



이런 사연에는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상적인 사고로 사는사람이 아니여서요?????

제가글을잘못올린걸까요,대꾸할가치도없다고하시니 ㆍ

저 분 혹시 친구분 아니세요 ? ㅎㅎ

어떤때는너무안타까울때가있어요

님도아시는분이신지요,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죽었다 살아난 제2의 인생이라.. 하지못했던거 하고싶었던거 후회없이 하고계신거 아닐까요

그래도 진심 어린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언젠가 알아 주고 고마워할거에요.

글쎄요그러면좋겠지만 자꾸그러니까안타까운마음에 이런글도올려보지만 가잔다고 꼭따라다니는사람들이더미운것같아요

가족이없어서더그러는걸까요?
그분인생 즐기게 냅두세요 말리기만한다면 참견같을것이고 ... 죽다살아낸 인생 재밋게 살겟다는데 ..뭐 .. 어쩔수있나요 . 서운해마세요 ...

ㅋㅋ서운한게아니고안타까울뿐입니다

죽다 살아나면.... 또 언제 내일이 올지 모르니..지금 이순간이 행복 하면 될것 같아요... 살면서 행복한 기억 하나쯤 건져 가는거지요... 누가 천원 한장 가지고 갈수 있나....허허
그분 입장도 이해갑니다. 죽다 살아 났으니 돈도 뭐도 다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들었을 겁니다. 또 언제 죽을지 모르니 시간 나면 놀러가고 그가 누가 됐던지 나와 함께 놀아주는 사람이 고맙고 또 돈 벌기만 하다가 나와 함께 놀아주는 사람에게 돈 쓰는 즐거움도 누리고 오래 알았던 금방 알았던 함께 내 옆에 있는 자체가 고마울겁니다. 그래서 그러는 걸 겁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도 새로운 재미가 있는걸 알았을 겁니다. 돈 쓰면 또 상대방이 즐겁게 해주니까요. 그러니 돈쓰는 즐거움이 있지요~ 죽다가 살아났으니 살고픈대로 살게 냅두세요. 매일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오늘 함께하는 내곁에사람들에게 쓰는 즐거움을 가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