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인생은트로트
인증 4회 · 3일 전
제나이5ㅇ대인데 2002년의 바람피운 아내때문에 그동안의 세월을 미움과 증오로 살아왔네요 어린줄만 알았던 당시의 아이들은 훌쩍자라서 친가쪽은 상대하기 싫다고 하고 그때의 제 선택은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한테 맡긴거고 그게 벌이라 생각했었는데 저의 선택이 이렇게 어긋날줄은 몰랐습니다 현 시점에서 간통죄도 페지된 나라에서 바람피윘다는 단어가 쓰이는게 당연한걸까요?
제 마음은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미처버릴것막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