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힘드시겠어요. 상상만해도 우와...

정치 성향만 다를까요.......

서로간의 존중을하고 토론을 하면 유익한 이야기가 될텐데 논쟁이 되니까 열받는거 서로 양보하면 되는데 어찌됐든 부부사이가 배려와 존중이 있어야지 지속되는거라 저도 정치 이야기 모르겠습니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서로 그런 논리

저도 국민인지라 가끔가다가 정치얘기 조금이라도 배우자랑 나누어보고 싶은데, 제 배우자는 아예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 작성자님처럼 투닥거려보고 싶네요 ㅋㅋ

행복한 고민이세요. 지금 울집은 냉전 상태인데 이 분위 너무 힘드네요. 대화가 되는 수준이면 좋겠네요 ㅠㆍㅠ
아이들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세요~ 변화지 않으니 감정만 상하게 되지요. ㅠ

저도 그렇게 다독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부부간에도 자기 좋아하는 취향이 다른데 그깐게 뭐 대순가요? 별 걱정을 다 하셔~~ 일종의 취미라고 생각하고~ 다른게 당연한겨~ 그깐게 무예 걱정꺼리라고~ 자기 좋아하는대로 좋아하면 되는거지~~ 쓸데없는 걱정은.... 마 걍 구경만 하셔....

안겪어본사람은 몰라요 꼴도보기싫고 정내미가 뚝 떨어지죠 경험자로서 상상만해도 끔찍해요

그거 상대를 조금만 배려하면 되는건데, 각자 좋아하는 색깔이 다르다 생각하면 별거 아닌것을...애구... 자기주장이 강하니까 자기 것이 옳다라는 고집에 빠지니까~ 그런거지요...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추구하는 부분이 다르다 보니까.. 조심스러우시겠어요. 저도 친정엄마와 정치 성향이 달라서 얘기만 나오면 다투게 되더라구요. 정작 본인들은 아무렇지도 않을텐데.. 전 이런 얘기는 안하는걸로 했어요. 원만한 해결이 되시길, 화이팅입니다~

건설적 비판과 발전적인 토론은 좋지만 아묻따 비난과 욕이 난무하면 힘들죠..;;
서로 생각사가 다른데 똑같으면 안되지요 자기주장데로 투표하셔요 이래 저래하지말고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차이 권리와 의무 편하게 하셔요 싸우지 말고 하고싶은데로 자기맘데로 인권이니카?

정치에 정답이 있을까.. 옳고 그름이라 단정할 수 있을까 서로 다름 들을 줄 아는 자세.. 포기하면 화합있을까? 라고 되새겨 보고 어려워도 대화해야 소통이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집에서는 정치, 종교 얘기 금지입니다. 참고로 아들 둘 포함 정치, 종교 다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집은 나름 화목합니다.
그냥 서로 인정해주세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반대편 정치인을 욕할때는 왜, 무엇 때문에 욕하는지 가능하면 토론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냥 서로 통하는 부분에서만 공감해주고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은 듣기만 하고 흘려버려도 될거 같아요. 정치색이 같아도 생각이 다르면 논쟁이 될수도 있거든요

저는 남편이랑 정치 얘기할때 남편이 저랑 생각이 다르게 말하는건 듣기만 하고 흘려 버리는데요 그래서인지 사이가 나쁘진 않아요 ㅎㅎ

저는 결혼전에 정치성향 다른사람도 같은사람도만나봤는데 정지성향다르면 진짜대화가안됨 그래서 정치성향 같은사람이랑 결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