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 잘못 됏네요 다시고치셔요
상황이 참 난처하네요

이혼 했으면 하객자격으로 참석 하셔두 될듯 상주는 현처가 맞습니다 구성원은 자녀분과 이복동생
"하객"이라니! 이 무슨 망말이요?! "조(문)객"!
하객은 기뻐하는 손님 조문객은 슬퍼하는 손님
그냥 넘어가 주세요.

참석 하시고 복은 입지 마세요 그래야 나중에 자식에게 할말이 있어요 남편도 이해해야 되요 한때는 살았는데

죽어도 자기는 모르지만 전남편하고합장은 안해도 옆에 모시는것은 자식 목 시요 죽은 사람이 아나요 자식이 모시면 모시는 것이요

안좋아

안 좋기는 무엇이 안좋아요 부모 자식은 철 륜 이요 지금 남편은 자식이 없어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래도 자식은 죽을때 까지 자식이요
물론 좋치않쵸 이혼 한 지 꽤 됬는데 돌아 가셨다 하더라도 자식 이 있어 핑계 삼 아가는 일 뿐 없는거 같아요 옛 정 을 생각하고 자식을 생각해서 마지막 인사 를 하러 간다 생각 하고 다녀 오세요 오래있지 는 마세요 주변 에서 안좋은 눈초리 로 봅니다 자녀는 그렇치않는데 차라리 안가는게 현제 남편 에게도 더 미안하죠

떠난사람 마지막 인사인데 아이들 아빠잖아요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이 드네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참석은 할 수 있지만 이름 올리는건 정말 아닙니다.

저두 이혼후 사별했는데 장례식장에서 복은 안입고 있었어요 자식이 보면 한쪽은 아버지 어머니요 부모가 보기에는 또나으면 자식 이지만 자식은 부모는 한분밖에 없어요

그냥 새겨듣고 댓글 달지 마세요 저두 70다되였어요
자식들이 모르고 그런건데 그냥 모른척 지나가기요

옛정이니 뭐니가 아니고 자식들이 어려 큰일치르기 힘드니 자식들 도와주러 가시는거지요 다만 상주 이름은 재혼한 남편의 의견을 구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아직 아이들이 미성이면 남들보기에도 아이들 심적으로도 엄마가 상주가 되어주시는게 큰 의지가 될거같네요

둘다 아이있는 재혼이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힘든 상황들이 종종 발생하네요. 이번 장례건도 머리는 이해되지만 맘적으론 힘이듭니다. 나를 생각했더라면 안가야는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에 서운하네요.

이게뭐야
도대체 무슨말인지
글쓴분은 현남편인것 같습니다. 아내의 전남편이 사망했는데, 상주로 아내의 이름이 올라서 약간 불편하신것 같습니다. 그집 큰자녀로 했으면 문제 없었을 것을 ...

그거 이름 빼달라고 장례식장 사무실 가서 수정해달라 하면 다시 해줍니다 아이들 실수로 그런거니 너무 뭐라고 하시지마세요
생각하지말고 일치르시는것이 좋을듯요
이혼한지 15년이면 그냥 남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