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은 최후에 결정하는 겁니다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먼저 받아보고 결정하에요
성격차이는 전혀 아닙니다
환영합습니다
그냥 이혼 하세요
재혼 없습니다 이혼했어요 부모님 이버님 죽었어요
지금 싸우고 나와서 더 힘드시겠어요 저도 그런적도 있었고 남편이 바람피다 걸려서 힘든시기도 있었는데 저도 보다리 풀자면 너무 길어서 ㆍㆍㆍ 암튼 상대방에게 기대심을 버리고 제가 할일만 하고 저나름 즐겁게 살았더니 지금 서로 없으면 안되는 사이가 되어있네요 마음이 좀 가라앉으면 신중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결혼을 해서 배우자가 있어도 늘 외로운게 사람 인생같아요 힘내세요

성격차이로 이혼은 ... 그거말고도 엄청난 일로도 버티는 사람이 많아요. 이렇게 글을 올릴정도면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산책을 해보세요 2주동안. 못하면 이혼한다생각하고 한마디도 안하더라도 그냥 2주동안 동네한바퀴를 같이도셔봐요 1주일만해도 달라집니다
아이를 위해서 딱 20년만 참아보세요 ㅠㅠ 나중에 이혼해도 되고 근데 지금 이혼하면 마음이 아파요. 아이도 매일 못보고 양육비만 줘야되고 ㅠ 각자 부딪히지만 말고 간섭 않하는 선에서 잠시 포기하고 사는게 나을거 같아요 ㅠㅠ 개인적으로 저도 그렇게 삽니다. 서로 간섭안하기 ...애를 위해 부모님 역활은 꼭 해주세요
정답입니다 누구나 안맞아요 부모하고도 헝제 자매하고도 자식하고도 안맞습니다 상대방에게 기대 하지마시고 바라지도 마시고 그냥 사세요 얼마전에 탤런트 김응수씨가 주례하시면 30초안에 끝나신다고 ~~ 그냥 살아요 그거 정답 입니다

아이때문에 11년차 참고 가는중입니다
응원합니다 ^^ 화이팅
아이가 죽었어요
교회에서하는두란노아버지학교에입학해서수료해봐요 인생의정답이나옵니다 네이버에두란노아버지학교 처보시면자세하게나옵니다 이혼 해봐자그놈이그놈입니다
같은 처지 입니다. 성격차이 서로 좁아질수 없는 수없이 나를 나추고 마추려 했지만 갈수록 안하무인격으로 나를 대함에 버틸수가 없더군요. 저는 지방으로 일을 다니는데 이제는 아이 보러 두어달에 한번씩 가고 전화 통화 조차 안합니다. 생활비만 따로 보내주고 내년부터는 제가 키우기로 합의한 상태입니다. 힘냅시다
제 아이 너무 사랑하고 좋은 아빠이고 싶지요. 저는 아이 앞에서 큰소리 한번친적이 없어요. 그러니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하데요. 조금 의견 다툼 생기면 아이 데리고 몇일 안들어 오더군요. 그게 한번 두번 세번까지 참다가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 우리 남자들은 바라는게 크게. 없지요. 단지 내가 행한것에 대한 보람을 가질 뿐. . 그것조차 허락되지 않는다면 헤어져야 합니다.

이혼은신중에신중기하십시요 이혼을입에담다가는 이혼을당할수가있습니다

내가 볼 때도 어려운 상황. 사람의 성향은 절대 바꾸기 어렵고 옳고그름을 100%터득하면 모를까? 싶지는 않을겁니다!! 마지막 끈을 잡는다하고 두분이서 상담받아보세요!! 잘되면 복 받으신거고 안되면 운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전문가 만날때뿐이고 원상태로 돌아와서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성인될때 그때 생각해보세요 그땐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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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인데요^^ 잔소리 다다다 안하고 남편이 다다다 하는데요 ㅎㅎㅎ
네 ㅎㅎ

네 맞네요 지금도 다다다 한마디도안지고 나만나쁜놈이고 나쁜아빠만들고 지잘못은없고 ㅋ

네 드셉니다 솔직히말하면 다다다쏘아붙이니 할말이없더군요 제가 말주변도없고도하고요 제가생각하기에는 싸움의 원인이 반반인데 말하는거보면 다 제가잘못했다는듯이 얘기해요 말문이 막혀요 어이가없어서.... 얘기하고싶지도않고요
별사람없수다..
헤어지면 간단하지만 아이는 무슨 죄일까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누구 잘못 따지지 마시고 한번 전부다 받아 줘보세요
싸운내용을 써주시면 댓글달기가 좀더 좋을것같은데요
힘드시겠어요..ㅡㅡ 어떤 해결책을 바래서라기 보다는 현재 내마음의 상태와 위로를 찾기위해 기관 알아보셔서 꼭 상담 먼저 받아보셔요.. 시나 구에서 운영하는 곳부터 알아보세요.. 마음이 유하신 분인것 같아요. 그상처에 머물지 마시길요. 내문제기에 두루두루 살피기 어렵거든요. 이런거 저런거 해보시고 이혼은 그때 고려하셔도 됩니다. 응원 드립니다!!!

아이가 이렇게클때까지 성격 파악안하구 뭐하셨지? 인제 !!!? 참다 참다 화산폭발 안됩니다 이혼이 답입니다 고치고 반성하고 아니요 아님 서로 의식하지 않고살기 다짐?!!!
저도 원수처럼 살았으나 애들 다 크니 부부가 최고네요~ 서로 의지하고 측은지심에 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