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무술44
인증 31회 · 4일 전
어느 사람의 삶
드라마에서 봤던 장면 같군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언젠가는 자신의 삶을 살다보면 엄마가 자신들을 얼마나 사랑 했었는지 되돌아 보게 될겄입니다 힘내세요 좋은 내일이 있을겁니다 화이팅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87
똥별
4일 전
마음이 찡하네요
무술44
4일 전
감사해요 못난 제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깨춤
4일 전
내가 나이들어간다 느낄때쯤
아하 울엄마 맘도 이랬겟네란 생각이 듭디다 ...
무술44
4일 전
깨춤님 사람이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어른이 된다는 의미도 있지만 그많큼 책임감도 있어야 되지않을까요 어쨋든 깨춤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