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골고 이가는거 고문이에요. 아내분이 오죽 힘드시면 그러실까싶어요. 코골이나 이갈이를 먼저 해결하세요.
강제로 입막음 테이프를 하고 자고 있고 잘때 핸드폰으로 녹음을 몇번 해보았는데 심하진 않았습니다. 녹음해서 한번 더 확인해 볼께요. 아내가 잘 자면 안깨웁니다 ㅎ

코골이 이갈이 어떻게 해결하나요 해결 방법 있나요 누구는 코걸고 이갈고 싶어서 하나요~ ㅜㅜ 본인도 고통인것을~ 외벌이 시면 결심 하세요.
코골고 이갈이가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50세이시면 그래도 젊으신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인데 안타깝네요ㆍ병원가서 의술에 힘을 빌리시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ㆍ

의술로 코골이 해결 될거 같으면 이세상에 코고는 사람이 왜 있겠어요~ ㅜㅜ

주변에 보면 싫어하는 애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50초반인데 몇년씩 안하는 부부가 많던데..여자는 그냥 안해도 되지만 남자입장에선 힘들것도 같네요.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ㅜㅜ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시도해보는데 호응을안해주면 결국 헤어지는건데 참을만하시면 참으시고 도저히 안되겠다 십으시면 헤어지세요

이갈이 코골이 해결해야할듯...찐친도 짜증나든데 거기에 아내분께서는 잠자리까지 해줘야한다는 스트레스이실듯 한데...거기에 객년기도오셨을테고 당연한게 어디있습니까 생각됩니다
분위기 조성을 좀 잘해보셔요..

하 ~~ ㅠㅠ 부부간에 일은 아무도 몰 라요. 당사자간 미묘한 감정대립? 불만? 난 여기가 성감대 인데 그것도 모르고 지볼일만 보냐.그렇다고 요구하지 못하는게 여자. 진지한 성상담 솔루션 필요해 보이네요.

ㅋㅋㅋㅋ 지볼일 빵터짐

바람피는 유부들이 그런말 한다네요. 커닐 안해주고 막무가내 지볼일만 본다고 ㅎㅎ
아내가 갱년기 라서 그럴겁니다 시간을 두고 기다려 주세요 좋은날 올꺼에요

이제와서? 신혼때 터놓고 배우자랑 했어야 할일을 30년 살았나요? 결혼생활
결혼 25년차. 아이둘. 다 대학생이고 참고 살았던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ㅜ

신혼때는 안그랬을거고 21차인데 지금도 불타오르는데 ㅜ
이비인후과 가셔보세요ㆍ 고칠수 있어요

비뇨기과. 산부인과 겠죠 ㅎㅎ 왠 이비인후과
40대중반인저와50대중반인저희남편도주말부부인데도하지않을때가많아요^^서로일이피곤해서그렇게된듯...신랑도현장일이많고스트레스에ㅡ저도워킹맘에혼자육아에...그러다보니잠자기도바쁩니다ㅎㅎ남편분이싫어서가아니라아내분도이제나이가40대후반정도되셨나요?그나이되면여자도점점몸이지쳐갑니다~^^저도그렇거든요ㅡ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허니문 베이비 여서 결혼 하고 첫째 아이 분만 전까지 임신때도 섹스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 아내는 직장과 육아로 인해 힘들어 해서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25년을 살았네요 ㅜ

어디부터 잘못된건지 알수가 없군요? 안마 해주면서 분위기 잡아보시죠

25년을 살았으면 앞으로 25년은 좀더 참기 쉬울거에요..
그럴까요? 이제 참기에는 남은 인생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도 다 성장했구요

특별한 장소와 분위기 부드러운 애무 속삭임등으로 잘 리드 해보심 될듯 한데 ...

이사람아 여자가 마음문 닫으면 분위기 그런거 필요없어요
밤에 이갈고 코골고 ㅋ 왜 꼭 밤에만 거사치러요 낮에 좋은데가서 분이기잡고 사랑나눠요 밤에 각자쉬시고 휴우~~

이사람아? 댁 나 알아요?
초코파이님이 말 실수 하셨네요
이게 뭔 글인지..뭘 도와달라는건지..도무지 글쓴이의 저의를 알수가 없네요
부부가 섹스 안하고 사는 부부가 의외로 많습니다 삶을 섹스와 연결 하지 마시고 부부의 정으로 알콩 달콩 이해하면서 잼나게 사세요!
저희도 리스예요 몇번을 말해도 스님하고 사는기분 같아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신고할게요

님 행동에 문제가 있으니 와이프분이 안 하시는 거 아닐까요..? 와이프분과 상담을 하시지 남이 왈가왈부 한다고 그게 고쳐집니까..? 굳이 이런글 쓰는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이해가 안 가네요 ㅋㅋ
와이프가 그냥 싫어하는거같은데..섹스리스랑 코콜이 이갈이랑 무슨상관이에요? 어차피 잠들기전에 관계 끝나는데? 무슨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아니면 낮이나 쉬는날에 하루종일 하세요 밤에만 일을 치를라고 하지말고..^^
님 외모면 여친 금방 생겼을 거 같은데 저도 리스부부 이고 집사람이 여자 티 내지말고 조용히 만나 라는데 힘도 없고 돈도 없고요

저게 저사람이 아닐 수 도 있어요

유부남유부녀들이 뭔 여친 남친을 만드세요; 개한심하네요 이혼을 하고 만들던지 배우자 상처주는행동 자제 좀 하세요 자식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나이드시고 님 외모면 여친 생겼을건데요 이러네 56살 어르신 고등학생 아드님이 몰랐으면 좋겠음 엄마 몰래 다른여자랑 쪽쪽대고 오는아버지인 거 알면 자식입장에서 너무 역겹습니다

모든여자가그런건아니겠지만여자는생리끝나면아프고그렇다고 하기싫다고하는데 물론일부이기는하겠지만 우리집사람도해당사항있음
저도 와이프랑 10년가까이 섹스리스부부입니다 저랑 너무똑같아서 누군가 제생각을 대신 글을쓰신것같은 기분입니다 근데 굳이 전불만이없습니다 저두 이젠 별생각없고 와이프도 그렇고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것도없고 둘이 그냥 쉬는날은 데이트삼아 커피숍도다니고 밋난것도 먹고 여행도가끔가고 전 이런생각도해요 누굴다시만나도 시간지나면 똑같다란걸 그냥 세상사는게 다비슷비슷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