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세월이 참 빨라요

참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인생의 길 우리들의 삶 누구는 순탄 하게 달려 가는데 나는 달려도 그 자리 언제쯤 따라 잡을수 있을까 세월도 흐르고 나의 젊음도 흐르고 흘러 가는데 언제 그렇게 반이 흘렀나 제대로 준비한 것도 없는데 세월이 믿고 살아온 길도 믿다 그래도 열심히 산다고 노력은 했었는데 그 누구 날 알아 주는 사람이 없는데 아까운 시간만 계속 물과 세월도 우리들의 삶도 어디론가 조용하게 살아 진다
공감가는 글 잘보았네요 슬퍼하지는 마시구 하루 하루 살아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