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ㅠ 슬퍼요
어차피 다들 죽음을 향해 달려가잖아요. 슬퍼해야 할것은 삶에 의지와 상관없이 죽음을 맞게 되는 이들을 진심으로 애도 해야죠.
무어라 말씀드리기가 그러네요ㅠ
말이 없는 것이 때론 더 많은 울림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행복해지면됩니다 아직시간은많아요. 오늘부터 행복해지기. 위해 감사한것부터찾으면서행복해지기~~
감사한 말씀입니다만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히는 지금 불행하지는 않아요. 문득문득 떠오르는 벗어나기 힘든 상황이 좀 힘든 정도?

맛점하셨나요 힘들수록 잘챙겨드세요 가까우면 사드리고싶네요
밥사줄깨! 나와요...
이 분 도대체 맨탈이! 존경스러우시네 당신께 행운을 뼈속에서 나오는 진심으로 격하게 빕니다. 이런분 한마디면 우울감 날려버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대면이 제게는 좀 어색합니다.
같이 보면되죠ㅎㅎㅎ

슬픈일입니다 그래도 용기내세요 당신을 응원하는사람많아요 또한 친구도 있잔아요
친구는 없지만 혼자만의 생각으로 거리의 행인중 한두명은 그래도 응원 해주지 않을까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 친구 없다고 보면 돼요

이곳에서 대화하는사람은 친구입니다
어머나 저도 혼자되었고,50대 후반. 엄마 모시고 현재 병원서 올리는글! 다행이도 우리 50대는 향후 제도가 바뀌어 노노케어 시대가 되고 우리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이 관리감독을 해주어서 젊은이들 손에 이리저리 굴리어 지는것 보다는 나은 환경일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자식들 케어 기대하지 않은 사람들 많던대요, 신앙을 가지라는 말은 너무 진부하지만 저는 체험자이기에 혼자됨을 걱정 덜하게 됐어요. 예수님을 만나면 안락한 맘이 들어요. 동고동락이랄까! 믿음이 깊이 있다고는 말 못하는게 기도도 할 줄 몰라요.. 때가 있으실겁니다. 장기기증은 글쎄요, 요즘 장기매매 타깃 ㅎ 그런 좋은 맘을 이용하는 세상이 되어서 슬프구요,
너무 슬프다..10년이란 세월을 그렇게 보냈셨군요~존경스럽고 따뜻하시고 사랑스럽습니다~이제부터 신나게 사시면 안되나요?
친구가 되어주셔야 ....ㅎ ㅎ
10년은 제가 살아오는 동안 맘상하게 해드린 반성의 시간이었어요. 신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머니 병간호 하시느라 10여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마음 편히 자기 자신을 위해 사셨으면 좋겠어요 힘 내시라고 응원합니다
어느 거리이던 한두분은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들어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그런분들을 많이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떠나신 후를 상상하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나 엄마 방을 열어봅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상상! 아, ㅠㅠ 지금 엄마와 정형외과요
저도 항상 상상만 되도 숨쉬기가 힘들었었어요. 그런데 세탁기에 빨래 넣고 있을때 평소 조용히 주무시던 어머니께서 그날따라 코를 골며 주무셨는데 조용해서 가보니 숨을 안쉬시더라구요. 119 전화하고 안내에 따라 울면서 심장압박하는데 갈비뼈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려서 전화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있다고 했더니 갈비뼈는 붙으면 되지만 심장은 멈추면 끝이라는 말에 통곡하며 심장 압박을 했었습니다. 그게 마지막이었어요. 옆에 있으면서도 임종을 못봤던거지요. 옆에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힘든것은 방심할수 없다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어머니가 살아계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친정어머님 결혼전부터 결혼해서도 신랑과 함께 모셨는데 치매로 오랜 세월동안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뒤돌아보면 짐 너무 잘 해드리지 못해서 항상 가슴에 대못을 박고 사네요 어머님사랑합니다,저~세상에서는 편하게 사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사람은 다 외로운것-----
잘하셨네요~~ 이제부터 재미지게살기 약속^^
행복은 바로찾아오는게 아니에요 작은고마움과 감사가. 모여서. 행복이만들어지는거에요 감사가없으면행복은멀어져보이니까요. 작은감사부터찾아봐야죠
긍정적인 사고가 정말 부럽고 배우고 싶네요. 모르는 분들의 응원에는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님의 글을 보니 내게는 행복을 느끼는 감정이 아닌 방식의 문제로 생각되는 것같네요. 그래서 어려움을 느끼나 봅니다. 선생님이 있다면 가르쳐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도 사전연명치료거부 신청 해놨습니다
어머니 심장압박하며 느꼈습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되고 싶지 않다고요. 그럴바에는 깨끗하게 장기만이라도 필요한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낫겠다고요.
다들 자신,부모,자식 케어 하신다고 고생이 많습니다.이제부터 조금씩 사람들과 소통하시길 바랍니다.너무 신파,회의적이지 않고 소탈하고 상식적이면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4~50대 그 윗세대들도 다들 그렇게 사시고 사셨던분들 많답니다.♡참,착하신분입니다.♡
마음에 여유을 가지고 즐겁고 건강한 삶이 최고입니다 응원할게요
세상에 마음착한사람들이 맣코 많은데 그들에게는 행운이 오지않을까?

멋지십니다
많이 웃고, 즐기고, 울고,아프고 더 느끼세요. 살아있다는것에 집중하시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하세요. 그래야 삶에 의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