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부로사는거에 자부심가지세요
환영합습니다
돈적게드는취미생활도하시고 ㆍ운동하면자신감생겨요

지금 느끼시는 불안과 나약함은 결코 무능해서가 아니라,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어 마음의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신호입니다. 지금까지 참 잘해오셨고, 지금 잠시 흔들리는 것뿐입니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마세요. 당신은 여전히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걍살아
불안해하지말고 현실을똑바로보세요 불안하게느끼셔도 살면서 방법은다있습니다
(응원해요) 왜요? 주부라는게 그냥 놀고먹고 지낸줄 아세요? 년봉으로 따지면 수천만원 버는 직장이라고 생각하세요! 가정에서 주부의 역활로 식구들의 건강과 미래를 책임지는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자부심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당당하게 생활하세요!!화이팅~
풀고 있는 고맙다. 그런나. 애들이 감사합니다

님 마음 충분히 공감해요.저도 주부로 20년가까이 살았어요. 남편과 아이들 셋만 보면서요. 그런 저에게 남은 건 우울증과 공허함.지친 마음뿐이네요. 단단한 내가 되도록 힘을 내셔야해요.저도 노력중입니다ㅠ

애들크고 발뵈하는사람도있음

주부로살지말아요

누구나 불안한 마음은 다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운동하십시요
저도 30대 주부때 취미로 요가해 직업이 되어 회원들의 요구로 전자책까지 냈네요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 직업으로 연결해보시길ᆢ https://bookk.co.kr/bookStore/697af795e45a68a06a1de02a
(좋아요) 환영합습니다
저는..일요일..밤부터 불안해요..그냥..다.. 못할꺼..같고..모르겠고.. 실수할꺼.같고.. 근데 ..막상..또..해보면 하게되는거더라고요. 힘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