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 글이네요 공감해요
저도 공감가더라구요ㅎ 일찌감치 안되는건 포기해야죠ㅎ
사랑은 아픔도 나누는것이라. 아픔이. 서로 가벼워지기도하죠
그 아픔마져 나누기 싫어 떠난사람을 붙잡으려 노력하지 않게되더라구요ㅎ
대부분 인간관계를 마음을 다해 사귀는 사람들이 이리 아픈것 같아요 마음만 여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어느순간 마음이 닫히게되더라구요. 트라우마 같아요. 너무 모든걸 쏟아넣었더니.. 좀 지쳤나봐요ㅎ
바라지 않는게 답인데 바래서 힘이든건 아닐까요?
컬 예쁘게 나왓다
컬??요??
사랑은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 메모메모.....ㅋㅋㅋㅋㅋㅋㅋ
메모메모..
아니다싶을때 그만뒀어야하는데..
그러게요.. 아니다싶을때 떠났어야했는데..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힘들어졌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