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익명으로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이름도 나이도 성볅도 직업도 중요하지않습니다 지금 머리속에,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해보세요 쌓아두면 병이됩니다
남친이 저랑 사귀면서 소개팅을 다녀왔어요
결혼 3년차인데 회사 동료가 자꾸 마음에 들어와요
공무원 5년차, 그만두고 싶은데 부모님이 무서워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서 다 털어놓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