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이름도 직업도 성별도 중요하지않습니다 마음놓고 걱정 고민 같이 소통해요 마음에 담아두지마세요
정년퇴직했더니 자식들이 갑자기 연락을 끊네요..
퇴직하고 시골내려갔는데 텃세가 장난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