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결국 아이가 하는 일이지만,
어느 순간 부모도 함께 그 시간을 지나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설명회,
학원 정보,
내신,
진로,
비교와 불안 사이에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님들과
조금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만들게 된 공간입니다.
전직 입학사정관, 현직 입시 컨설턴트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입시 정보만 빠르게 오가는 분위기보다는
부모의 시선과 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예비고1 · 고1·2 부모님들 편하게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