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이 복싱 세계 기록들을 많이 만들었는데요
ㅡ12.13살 무렵 폭력전과로 교도소에서
마크 다마스커란 할아버지 트레이너를 만나서 양아버지 처럼 키워주신 스승님 밑에서 복싱을 시작했죠.
올림픽 경기 전날 아버지같을 스승이 돌아아가신 소식을 듣고 울면서 경기했죠
그 후 프로전향해서 돈.술.여자 등등 나락의 길로
ㅡ모든 일에 마인드. 멘탈. 태도가 베이스란걸 보여주는것 이라고 생각하고요
ㅡ그걸 유지하는것이 올라간 것 만큼 더 중요하단걸 또 보여줍니다
ㅡ타이슨 훈련 특징은 333법칙입니다
일반 선수들이 1일 하는 운동량. 훈련을 3배로 하루에 다 끝 냅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새벽 4시반에 10km달리기로
눈이오나 비가 오나 러닝 하는 영상이 나옵니다
그냥 그때 그때도 자세 복싱에 대한 애착 진심 만으로 존경하는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