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짧다, 데이식스.
하루가 더 짧다, 마이데이.
이곳은 데이식스를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서로의 하루를 조금 더 빛나게 만드는 공간입니다.
무대 위의 뜨거움, 이어폰 속 위로, 같은 노래를 듣고 같은 순간에 숨을 고르던 기억을 함께 나눕니다. 소소한 일상부터 공연 후기, 영상과 사진, 플레이리스트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서로의 취향과 온기를 존중해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우리의 오늘이 헛되지 않도록, 함께 웃고 함께 설레며 천천히 추억을 쌓아가는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