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을 때,
혼자 걷기보다 함께 천천히 걸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학의천 느린걸음’은
30~50대 여성들이 부담 없이 모여
학의천을 함께 걸으며 이야기 나누는 편안한 산책 모임입니다.
운동처럼 빠르게 걷기보다는
계절을 느끼며 천천히 걷고,
가끔은 커피 한 잔 하며 수다도 나누는
따뜻한 동네 모임이에요.
✔ 가볍게 산책하고 싶은 분
✔ 건강하게 몸을 움직이고 싶은 분
✔ 동네에서 편하게 만날 친구가 필요한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오늘도 학의천에서
천천히, 함께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