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한 봄철에는 해루질 할때 조심해야될 것 중의 하나가 해무에요~
말로만 듣다가 제가 한번 경험해보고 저세상 갈뻔했거든요~
마치 해무가 살아있는 것저럼 속도도 엄청빠르게 다가오는데 겅험하지 못했던 공포였어요~
한발짝 앞도 안보이는 정말 칠흙같은 어둠은 처음이었거든요~
위치찾는 지도로도 찾아서 나온다고 하는데 해무가 심할땐 전자장비 나침반 등 소용이 없을때가 있으니 해무가 보이면 반드시 바로 나와야되요~~좋은 정보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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