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교육에 대한 고민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AI시대에도 그 고민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이 불안감을 사교육업체는 불안마케팅으로, 종교단체는 선교용으로 사용하면서 이야기 나눌 곳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공부도 특기도 뚜렷하게 없는 평범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고민들~ 무엇을 해야 할지 걱정만 하고 있다면 여기서 이야기를 나누어봐요~
그리고 가급적 힘이 되는 응원과 도움이 되는 글을 써주세요. ^^
요즘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은 종교단체에서 교육을 이용한 선교활동은 죄송하지만 금지합니다~
종교의 자유와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를 위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