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가봐요!

교회 신천지요?
통일교 신천지가 요즘 워낙 인끼라서 ㅡㅡ당연 농담으로 말씀 하신거 압니다 믿음을 가져보셔요^^

새벽시장가봐요ㅎ

아직 고생을 덜 했네요 돈도없고 몸도 안좋고 나이는있고 그런대 열심히 살려고하는사람 주위에 부지기수 입니다

술에 의존 하면 나중에는 중독이되죠

열심히 일하는 상인,직원보믄 왜 내가 그런 생각을 했지하고 나 자신을 다시 보게 될거예요

술 말고 책을 보시면 잠이 잘 올지도...

아직 욕심이 많아서

취미생활를 가져보세요 배드민턴 추천해드려요 사람들이랑 금방 어울릴 수 있고 잘치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많이 불러다니게 되요 삶의 활력소가 될꺼에요 아님면 사람들이랑 어울리며 할 수있는 다른 운동이라도..
술이인생망치는거죠

술을 끊으시고 휴일에 쿠팡 알바 해보세요 하루에 감사한일 세 가지 적기

연인이 있으면 괜찮아져요

붕어낚시나 배워보세요
아직 고생을 덜했네... 배가 불렀네... 살만한가보다... 이런말을 하기위함은 아니고요... 너무 힘들면...뭐가 힘든지 생각해보세요...힘들다고 생각해서 힘든걸수도 있어요... 적당히 벌고있고 적당히 건강하다는건 본인삶에 만족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건 저의 착각일까요?? 하루에10만원... 한달에300만원 벌기에 애쓰는 분들도 있어요 물론 글쓰신 분도 지금이 되기 까지 어떠한 노력과 분투를 해서 지금의 본인이 되셨겠지만... 외롭다면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그러다 보면 혼자 하는시간보다 함께 어울려서 있는 공간이 더 좋아질수도 있을듯해요... 아직 한창이신데 그런 고민보다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아갈수 있는 고민을 하시는게 좋을듯해서 인생을 먼저 살아본 형아로써 몇자 적어놓고갑니다^^

위로와. 희망을 가지는 조언 군자십니다

우울증 아닌가요, 산책을 하세요 ,

우울증 초기증세인 듯 합니다.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러닝을 해보시는거도 추천~
목표를 가지세요... 저랑 같네요 저도 큰 목표하나 세울렵니다.
이것,저것 핑계삼아 술마시고 잠들고 일하고 똑같이 한다면 어리석은거죠,
저두 비슷한 생각으로 몇년을 우울하게 살았는데. 강아지 한번 키워보세요. 전 울 강쥐 키우면서 밥두 챙겨주고.운동도 같이하고 쉬는날 강쥐랑 애견 카페도 가고 드라이브도하고 ㅎ ㅎ 아무튼 우울감이 행복으로 바뀌여서 요즘 행복해여. 책임감도 커져 더 열심히 사는 이유가 생겨요.

강아지는 시간많고 돈많은사람이 키워야대여 산책도 매일해야되고 아프면 병원비도 많이들어여

저도 감당할수없는데 뭔가 데리고산다는게..ㅠㅠ
운동을 해 보세요

하구잇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