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 소소하게 술을 즐기다가 중독에 빠지는 그런 소설을 써주세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알콜중독이요? 생각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고했어요) 공감백배하고 갑니다~^^
여자 혼자 아이들을 키우며 정글같은 인생을 헤쳐가며 속으로 눈물 삼키고 빈 두 주먹으로 삶을 일궈낸 한 여인의 희로 애락을 소설로 써 주세요^^~ㅎ
ㅎㅎ;; 그것참 어렵네요
어려운 숙제네요^^ 주인공은 바로 나요~ㅋ
ㅎㅎ 엄마의 이야기는 당사자가 써야 제대로 감정이입이 쉬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야기라는게 캐릭터에게 작가부터 공감대가 형성되고 이해가 되어야 쓰기 쉽죠. 난이님도 본인의 이야기를 직접 소설로 써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서전 쓰고 싶어요 언젠가는 쓸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 중요한 일들이 벌어진 연도 날짜들을 모두 수첩에 일기 처럼 기록 해 뒀는데 문장 능력의 한계로 쓸수 없으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