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부담되고 귀찮아요..ㅎㅎㅎ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하네~~~~ 아시죵?
상대적이라고는 생각이 안되시나요?

남저 여자 둘다 귀찮케하는건 마찬가지아닐까요

부담느끼시면 안만나시면 됩니다. 외롭다시면 몸파는 사람들 만나서 성병 옮기는 리스크를 안고가시면 됩니다.

연세가어떻게되나요

맞아요. 남자나 여자나 재혼 자체. 부담스럽긴 하죠. 한번 해봤으니. 느낌 아니간 ㅋㅋ

지금이라도 재혼하지마세요 상대를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분이 너무 안타깝네요 존나 이기적인 분 때문에
다시 반쪽을 만나다는건 처음처럼 설레임 초심 오랜 경험자세로 돈보다는 그사람 그분의 존엄성 존중과 배려로 사랑 듬뿍 주시믄서 오랫동안 사랑♡행복으로 사시길 바랍니다...(전북 정읍에서~~~조수완올림)

돈은 ? 망나니 신가요 ? 그냥 모든말이 개망나니처럼 살겠다로 보이네

저기..콜라텍인가염
헉 75년이면 저보다 두배이상 오래 사셨네요 저도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사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 안 아프면 더 좋고요

죽기 전 늙고 병들어서 가족이 없으면 서럽지 않나요
서로 맞는 않는 사람끼리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억지로 묶여있는게 더 고통입니다. 인생100살일지 120살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혼자사신거 굳이 외롭단 이유로 책임과 의무를 다시 짊어질 이유 없다고 봅니다. 즐겁게 운동하고 취미 생활 하며 사세요.
공감합니다

재혼이든 초혼이든 순수한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배우자에게 잘 해 주고자 하는 본심과 순수가 있어야 하지요 독박육아, 독박 가사...등의 생각부터가 이기적인 것입니다 먹여 살리겠다그 독박 노예 노동을 하는 배우자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독박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은 평생 불행할 것이고.... 그러한 사람을 만족시켜줄 사람은 세상에 한명도 없습니다 혼자사는 것이 편하고 좋다...면 여기에 그런 글을 쓸 필요도 없이 혼자 즐거움을 만끽하느라 정신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경제적 여력이 충분하다고 해도... 내가 아플 때 옆에서 걱정을 해주며 죽이라도 만들어 주는, 아니 사다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이 더 행복일 것입니다 어떤 때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투고 화를 내더라도 곁에 배우자가 있는 것이 행복입니다
남자는 부담되고 귀찮아요.
그년세에 재혼하고 싶어도 어려우실것 같아요 여자들은 나이 먹을수록 연하를 좋아하는 경향이 많거든요 ^~^

저는 어쩌다보니 돌싱 만났는데, 이해심이 깊어서 좋아요. 김춘수 시인의 꽃이나 양자역학의 '관측' 측면에서 보면 서로 관계를 맺어야 의미가 깊어지는 것 같아요. 니체 처럼 관계에 실패한 사람 입장에서는 관계가 지옥일 수도 있겠죠. 관계에서는 이득을 추구하면 불행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프롬의 철학처럼 사랑받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사랑한다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한 문장 남깁니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혼자사는게 제일 속편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