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이 답 맞아요 그건 천성 입니다.반성 합니다 저두

배우자분의 나이가 얼마나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화가 난다고 물건 던지는 사람은 나중에 손찌검도 합니다. '내가 참으면 끝난다'고 생각 하고 한번 넘어가면 점점 더 심해져요. 남의 가정사에 제가 감히 참견 할 수는 없지만 말 함부로 내뱉는 사람, 충동을 조절 못하는 사람은 걸러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 맞는말이네요 ㅠ
저건 거의 여자속여서 결혼한 케이스
죄송합니다만, 이런 상황은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합니다.
ㅇㄴ 글쓴이님 내가 예민한건지 자기검열하지마세요 그냥 있는그대로만봐도 남편이 잘못한게맞아요 예민한게 절대 아니세요 신고하신건 너무 잘하셨어요 이제 이혼만 잘 하시면 될거같ㅇ요 이거 이대로 묻고 계속 같이살면 뉴스나오실거같습이다

조금 대화를 부드럽게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좀 어려우시겠지만... 같은말이라도 짜증내듯이 따지듯이 말씀하신다면 상대방도 화를 내는게 당연한 결과인거 같아요 조금 감정을 가라앉히시고 부드러운 말투로 대화를 시도해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게임부분은 중독되면 끊기 어려워서 대화로 시간을 정해서 그시간만하게 하시구요. 베개는 데미지없을거라 생각하고 던진것 같으니 처음이라면 봐줄만한거같아요. 우연히 전구맞아 깨진거같아서요 노력도 안보이고 약속이 계속 안지켜지면 생각해보세요.
7년동안 매번이고 이번일만 (적어보자면) 그럼 7년 동안 변하지 않는 루저 맞습니다.미안해요 그냥 보여서

성별은 모르지만,, 하아 🤦♀️ 배우자분 고구마!! 🍠 문제 해결 능력 넘나 중요한데 말이쥬!!!
예민하신거는 모르겠지만 대화가 부족해보입니다. 남편의 발작버튼을 알고 이해해야해요. 이혼이 답이 아닙니다.

겜과던지는거는안좋은버릇이에요 신혼초에시댁문제로 싸우다가벼개를던져서 저는베이비파우다열어서얼굴에맞았어요 그래두제가분이안풀려 리모콘을망치로 두들겨서버렸어요 담달이분만인데 40년전입니다 시어머니생활비50프로 주기로했나봐요 전못준다구하구신랑은복겨서주어야하다구 그러더싸움시작이었지요 돌아가시니까 시댁문제로싸움안해요 해결되었지요 겜은요 스트래스푸는방법을 바꾸어보시면되는데 헬스운동산책 땀흘리구 씻구자면되지요 예를들어서 저희신랑친구아들 결혼4년차 애기3살 아버지가가게를운영하는데서도 게임을해서 아빠친구들하구 술한잔하는데 겜을계속해서 아빠가 따귀를때리구 난리가난나봐요 그담부터는 가끔힘들때 겜을한다구해요 결혼을하자두 남편두 서로 배려해주구 이해해주구 사랑해주어야 애기도보구배워요 요즘젊은분들은 이혼이라는야기를 넘쉽게해요 이혼생활이얼마나힘든되요 대화로 푸세요 독박육아로 이혼하시는분봤는데 엄마가 직장생활못하더라구요 사춘기에 그래두 있는게좋아요 고비를대화로 풀어보세요
어려워요. .잠시만 숨 고르고ㅠ다시ㅜ작성해 주세요 ㅠㅠ넹?

고칠수있어요 이혼쉽게생각하지마세요
이혼 맞아요 상대 남자 어린이 예요 ㅋㅋㅋ저도 남자인데 저건 아닌데?
폭력적이고 화가 많은 남자네요 늦기전에 갈라서세요

게임을 폐인처럼 하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 발산으로 하는 거면 하게 두는 게 좋아 보여요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물어요 틈새를 조금 두는 게?

33년 결혼중입니다 사람은 안바껴요. 고처쓸 생각은 내자신의 오만이 엤고 바뀔거라고 생각한건 희망 있었네요

바뀔꺼라 생각은 안해도 선은지키고 책임감은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진짜 쓸데없는 희망인가봐요

애기를 위해서라도 이혼하실길

이혼을 하고 안하고는 글쓴이분 마음인거 같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원한다면 해도 될거 같아요 다만 게임을 하지말라고만 하면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게임을 아예하지말라는게 아니라 상황과 때를 가려달라고는 단호하게 말하셔야 할거 같아요 아이랑 놀아주고 재울땐 그 상황에 집중해서 해줬으면 한다고요 다만 그 행동을 잘 하고 본인 해야할거 다하고 하는거면 게임하는건 보기 싫으시겠지만 이해해주는 모습도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물건을 던지고 그런 모습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절대하면 안되는거니 그런모습을 보이니 좀 무섭고 겁나더라 폭력적으로 보이고 싶은게 아니면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보세요 요청해도 잘 안된다면 헤어지는것도 심각하게 고려해보세요

맞아요 제 마음이겠죠? 최대한 노력은 해보고 이혼을 하더라도 할생각인데 감정적으로 힘들다 이야기를 해도 이성적으로 대화를 시도해봐도 자기이야기만 하니까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감이 안오네요 ㅠㅠ
인성이 쓰래기네 뭐 참고삽니까 하루에 두끼만 먹어도 맘편히 사는게 답입니다
본인의 삶이잖아요.. 하고싶은데로 하는게 맞는듯해요. 물론 아이를위한 마음에 고민이 클거란건 잘 알고있어요. 하지만 아이보다 마음이 편해야할 사람은 양육자입니다. 부디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래요. 외도. 폭력.술.도박 문제만 아니면 그냥 참고 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폭력성도 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저역시 선뜻 뭐라 말하기가 그렇네요.

그냥 봤을때는 남편은 애같구 여자분도 상당히 강한분같은데 오히려 남자가 애같은면때문에 결단못하고 사는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안살앗음 안살았지 남편신고하는거 나라도 살기싫을듯

여러번 폭력적인 모습이 있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지만 폭력은 범죄예요 신고는 당연한거예요 살기 좋든싫든 그건 감정이고 폭력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 자기가 한행동에 그만한 책임을 져야 어른이지않을까요?

아무리그래도 본인같으면 본인이 뭘잘못을 햇다고 그걸 신고까지하면 살건가요? 감당되시것어요? 말로 따져야지 같이살사람을 신고해놓고 범죄자만들생각한사람하고 난 살기싫을듯

그쵸 제가 책임질행동을 했으면 져야하죠 ㅠㅠ 어쩌겠어요 그거까지 다생각하며 사는게 어른이니까요 함부로 말하고 행동을 하면안되는거죠 그래서

본인은 남편 건드린게 일도 없어요? 암튼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편하신대로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