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을 허풍 아니에요.. 대기업은 연차 복지는 다줘요
짠하죠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대기업 하청인데 대기업에 소속이 되여 있어서 착각 하시나 봅니다 하청은 하청일 뿐인데~ㅠ
괜찮아요 1차 밴드는

요즘은 노랑봉투법 통과로 하청이 대기업 정직원으로 바뀐곳도 많습니다 포스코는 칠천명이 신분변경 했어요

더 슬픈건 대기업 직원이긴 한데 계약생산직이 더 슬퍼요 같은 대우 삼성 로고를 작업복에 달고 있지만 계약직 허드레일만하고 최저시급에 언제. 짤리지몰라 슬퍼요
대기업이 뭔 대수라고 막상 별거 없는데 오히려 일많고 많이 벌어봐야 생활비로 다들어가고 마누라만 좋지 정작 본인은 쓸시간 없이 벌기만하는데…
ㅋㅋㅋㅋㅋ 간략하네요.
많이벌면 뭐하나요 와이프 소비만 커지고 절약개념 사라집니다

사기 칠 목적이 아닌 것 같으면 그러려니 하고 맞장구쳐 주세요. 굳이 들춰낼 필요가 있나요..
그냥 겸손함은 없고 잘난척 하고싶은거겠지요
내 직업의 떳떳함이 없어서 이름있는 직업이 최고인 줄 알아서 누군가에게 보여 지고 싶은 욕심 때문에 거짓이 초라함을 알지 못하면 이 행동은 계속 된다
자기가 만족하고 다니면 거기가 대기업 입니다 ㅋㅋ 행복하세요~♡♡
50년 전에 옛 강원산업(지금의 현대제철) 다니면서 포항제철에 다닌다며 뻥친 사람 들도 있었지요 정직원과 하청업체 직원은 입사자격 부터 다를 뿐 아니라 아무리 포스코 정직원이 되었다해도 업무 자체가 틀릴텐데 그닥 좋아할 건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어린 공명심? 으로 추측해봅니다.
허세죠 내가 잘 나가는 사람이야 ㅎㅎ

허풍 떨어봤자 믿음이 안가요 먼저 인간되어라
정직다녀도 그냥 두리뭉실학 얘기합니다. 월급쟁이는 월급쟁이일뿐 부자는 못되요
ㅋㅋ 얼마전 나는 솔로에서 옥순 케티 하청근무하면서 정사원 인것처럼 논란이 있었죠 정범균 닮은 남자 웃겨서 기억하네요ㅋㅋ
저도 대기업 다닙니다. 쿠팡. 라이더요.ㅎㅎ 그냥 웃고 넘깁시다 나한테 직접. 적인 피해만. 안주면. 넘기세요 ㅎ

일반인이 들어도 모르는회사라 질문받기 싫고 설명하기 싫어서요

특히 집안행사할때 노인네들이 다른집자녀가 뭐하는지 어디다니는지 그게 왜케 궁금할까요.. 참... 오지랖들이 넓은사람이 많아서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