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님이 말하시는 펜팔은 우편펜팔 일겁니다.. 제 세대는 아니고 어머님 아버님 들께서 옛날에 엄~청 옛날에 많이 하셨을겁니다
모르는 사람이랑 손편지를 주고받나요? 주소는 어떻게알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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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펜팔 하시는건가요

직접 글쓰고 상대와 편지 교환 한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7080년도에 사용했습니다. 손편지
예전에 펜팔 연결 해주는 업체가 많았어요 그기서 서로 연락처를 주고 서로 편지로 삶에대한 얘기를 나누던 겁니다
낭만시대네여
그땐 펜팔이 유행이였죠 그때 펜팔하던 또래 포항 여자 친구 아직도 주소 기억나네요

펜을 파는겁니다 조크
차단
옛날에 펜팔을 했죠~ 엽서에 손편지를 써서 보내기도 하고요
요즘 젊은 친구들이 인터넷으로 문자 주고받듯 전에는 핸폰이나 인터넷이 발전되지 않았을때 편지 주고 받았네요 그래도 지금처럼 사건사고는 없었던듯해요
저도 예전에 펜팔을 했엇근데 어케했는지 기억이 않나네요 알츠히이머 걸린것.같네요

손편지 쓰고 우편 붙이고 우체통 넣고 아닌가여~
ㅋ폔팔 이란글 오랫 만에 보네요~^예전에 스마트폰 없던 시절 잡지나 만화책 을 통했어 올라온 주소를 보고 편지름 주고받고 했지요~^그러다 결혼 한사람도주위에 많치요~^나도 몆몆여성분만나봈지요
낭만시대 였네요 한편으론 무서운시대..

해외펜팔을 많이 했음..중1때부터 영어 번역해주는 대학가 인쇄점에서 하면서 10여개 나라 엄마뻘.누나뻘..내또래여친들 . 아직도 영어는꽝
펜팔시대때는 낭만이라는게 있었죠. 직접 편지 쓰서 우편으로 주고받던 시대. 군인아저씨들과도하고 소개받은 동성끼리도하고. 참 옛날옛적 이야기입니다 ㅎㅎㅎ
손편지 추억이네요

저는 펜팔해서 중딩때 또래친구들이랑 만나서 캠핑도 한 기억이ᆢ 더 웃긴건 그때 만난 친구놈 우연히 군 신검때 다시 만낫다는 ㅎㅎ 낭만시대임
추억이 물씬 ㅋ

펜팔할때 금순씨는 잘~살고 있겠지
편지로서로주고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