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두는 거 조차 말 못할 정도로 무서워요?
네...ㅠㅠ
경력 인정해 주는 곳 있으면 그리 가야죠
경력직이면 다른 일자리 구하지 싶은데,,,, 일단 팀장과 미팅 해보세요
돈도적고 일도 많아서 퇴사하려구요....
이전에 면접본곳에서 연락왔다고 하시거나 집에 아픈사람있다고 둘러서 이야기해요. 문제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해결은 안되요..ㅠㅠ

그렇게 얘기하세요

돈도 적고 일도 많다구
힘든건 알겠지만 피한다고 해결되겠어요 무서운 팀장이면 사직서 뭐냐고 전화해서 갈굴지도 모르잖아요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어때요?
(응원해요) 쓴글 그대로 말하시면 됩니다

무작정 대책없이 내지 마시고 다른 직장 구해놓고 하셔야지 무작정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잘 생각하세요 10번은 생각해봐요

근데 알고 가신건 아니구요?
헐...그냥 하기싫으면 급여가적고 일이 많아서 다른곳 이직알아본다고 똑부러지게 말해야지요. 나이가 몇인데 남눈치보고 살아요 당당하게 똑부러지게 일이많다 급여도 적다 못하겠다 말하세요 한번 지나간 시간은 안돌아 옵니다

내가 사장이면 빡치긴 하겠네요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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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너무 바빠서 말하기가 눈치보여요...
지금 바쁜 회사 걱정? 회사는 돌아갑니다. 본인 앞날 걱정하세요. 이런 마인드가 어릴적부터 남눈치보고 겸손하고 배려하고 친절하고 착하게 살으라고 배워와서 사회나오면 착한사람은 호구 입니다. 독해지세요 당당하게 쉽게 굶어죽지 않아요 넓은세상 널린게 일자리 입니다
팀장님이 내일 오전에 반차를 쓰셨는데 인사담당자한테 출근해서 말하고 내일 사직서쓰고 퇴근해도될까요 ㅠㅠ
적성에 안맞으면 본인 경력이 있는 일을 찾는게 맞는 같아요 어차피 그만둘껀데 떳떳하게 용기있게 팀장님한테 사표를 던지고 나오세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늦게 말하면 늦게 말할수록 그 회사에도 민펭입니다

퇴사는 똥을 싸는 것과 같다 생각하세요. 어차피 싸야 하는 거. 팀장이 무서울 정도면 그 직장 계속 다니는 게 아닙니다. 결단을 내리고 사직서 내시고 인수인계 절차 마치고 퇴사 하기 1주나 2주 전에 미리 말하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남과 생활하는 사회 생활인데 누구를 무서워 하십니까? 그냥 어차피 남이고 타인인데...자기 몫은 챙기고 당당히 퇴사하세요. 머뭇 거림 없이..
덕분에 웃엇어요 ^^; 퇴사는 똥싸는것과 같다라...
왜무서워여ㅡ혼자다니지말고ᆢ둘이다니던지ㅡ헨폰에바로신고할수있게해놓고ᆢ월급탄날사직서써서ㅡ책상위에놓고나오세요ᆢ만나자하면절대혼자만나지마시고ᆢ요 ᆢ
헨폰도차단하세요
ㅋㅋ 내적성에 안맞음 이야기 잘해서 퇴사 하심 되죠 팀장님이 왜요 어디간들 안맞음 할수없는 거죠
많이 힘드셨겠어요~ 회사분들은 여러 사례를 겪어보셨기때문에 님이 크게 걱정하실 정도로 대하진않을 것 같아요.대신 그만두더라도 최소한의 메너를 지키시고 마무리잘하셔서 퇴직날짜 스케쥴 조정하시어 당당히그만두신게 어떨까요? 당일에 사직서 써서 책상위에 두는건 비추입니다.

작성자님 내용을 보면 무조건 퇴사각인데요 작성자분도 글 을 올려 많은분들 의중을 묻는 이유가 뭔가 예감이 좋은 회사니 누군가 붙잡았으면 하는것 아닌가요?ㅋ 팀장님도 여럿 조기 퇴사 시킨 경험 있는듯 하신데 바꾸시지 않는것보면 작성자님 사표도 빨리 처리 해줄것같아요 그니까 한번더 3달 딱 다녀보시고 결정하심이 팀장님이 지금도 나중도 잡으실것같진않아요
그건아니고 다른 회사 면접도 잡혀있는데 1달이 안되서 연차가 없어서 면접도 못가고있어요...

핑계 대고 조퇴해서 면접 보시는 방법도 있어요 지금회사가 좋은 회사 아닐까요?ㅋ. 여러핑계로 조퇴후 면접부터 보세요

복에겨웠네

쫄보냐?
와우~터프하시네요ㅎㅎㅎ
조심스레 가서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서 퇴사할거다 말씀드리세요 적성에 안맞는 거 같은데 그만두고싶은 마음으로 일하시면 회사에도 민폐이지만 본인에게도 퇴근 후부터 출근할 때까지 어마무시한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잖아요? 단 인정받고 퇴사하고 싶다 말씀하셨는데 두마리의 토끼는 잡을 수 없으니 퇴사하시려면 바로 퇴사하시고 경력인정받고싶으시면 이 악물고 버티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퇴사얘기할 때 진짜 퇴사하는 거 후회없으면 상대방이 구슬리려해도 넘어가지마세요 다음 퇴사얘기 더 힘들어지니까..... 잘 고민해보고 후회없는 결정 내리셨으면 좋겠고 댓글보니 본인 고민아니라고 복에 겨웠다니 별거 아닌 고민인것마냥 말씀들 하시던데 그냥 휙 나는 아무것도 읽지않았다생각하고 상처받지마세요 절대!!
직장이란게 오늘 일하고 말없이 사직서 던지고 나오는 곳은 아니라 생각 하네요 최소 1주일 전에는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수인계도 해야하고 직원도 뽑아야 하는데 ~ 그리고 성인이기에 취직 했을텐데 상사가 무섭긴 개뿔~~~상사가 때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