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딜가나 있어요 회사다녀도..ㅇ
그쵸 ,, 서툰 건 이해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 시기 아닌가 싶어요
안되는사람은 불가능하더라구요..1년이지나도

선천적으로 게으른 거예요
그 친구가 장애를 갖고 있는 건 저도 다른 분들도 알고 있는데, 시켜야지만 움직이는 건 또 별개의 문제 아닌가 고민돼요ㅠ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는지도 어렵네요
그래도 조언은 해 주면서 토닥토닥 해 주세요
저도 최대한 좋게 알려주려고는 하는데 쉽지 않네요.. 상사한테 말을 해도 소용도 없구요
(응원해요)
예전 우리 직원 같네 ㅋㅋㅋ 점장이 시간별로 할일 메모해서 냉장고에 붙여 놓았어요 그러니까 좀 하다가 결국 자기가 나가더라고여 ㅎ
저희도 체크리스트 같은 거 만들어야 하나 고민되네요
뭐 어쩌겠어요 일하러 와서 일못하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는데 어쩔수없죠
놔두세요 저런 외겨인은 넘쳐납니다 우리가게에도 둘이나 있어요 ufo 구경좀 시켜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어디를 가나 비슷한 분들 있긴 한가봐요..
저도 바리스따 자격증 있고 취업처 물색중인데 강원도라 갈 수 없네요 ㅠㅠ😘
주인의식이 없는분 많죠 ㅎㅎ
민페들 ! ㅋㅋ좋은 방법은 패야됩니다.
장애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괜히 제가 강하게 행동하거나 말했다가 오해 살까봐 조심스럽긴 하네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어요.ㅋ 고것이어럽다면 울아,버지가 바람나서 생긴 동생이라 생각하고 사랑으로 ~~
감동 받을때까지
예전 저희 시니어급 직원도 그랬어요.그래서 지시하지않고 지속적인 퀘스천을 했어요.3년동안 그랬더니 나아져서 진급시켜줬죠.대신 저는 그동안 속터져서 죽다살아났죠 이젠 그 후배가 아래직원에대해 같은 고민하면서 전화오더라구요ㅋㅋ자가 거울치료 ㅋㅋ
ㅋㅎㅎ
어디에나 계신 데헷 수호자시여...
ㅋㅋㄱㅋ
에반님 저랑 루트가 거의 같은디요?ㅋㅋㅋ
어디나...누구나 초년생은 있죠😘😘😘
그러다....청출어람 인제도 나타나구요😘
저도후배가들어온지6개월되고시키지않으면하지안습니다 저랑도갑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애고 어쩌나 자기 스스로 일 못하는 눈치없는 사람 때문에 힘드시군요 그런 사람 꼭 있어요 세월이 지나 자기가 선임이 되어야 스스로 느껴야만 하는데 고문관이 따로 업겠어요 힘내세요

일에 대해서 임무를 부여해 주세요 무슨 무슨 일은 네가 하고 어떤 일은 내가 하겠다 상대방이 바쁠 때에는 상대방의 이러저러한 일을 해준다 나도 네가 바쁘면 이러 저러한 일을 돕겠다 등등...
제가 저번에도 시키기만 기다리지 말고 뭐를 해야 할지 먼저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아직 그런 부분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계속 시키세요 그리고 뭐하냐고 하면 어떨까요? 한번은 님도 강하게 가야 하지 않을까요? 님이 그렇다고 돈 더 받는것도 아니구...

후배가 할일까지 본인이 다하시면되요 저도 답답해서 그냥 혼자 다했었네요~
저 혼자만 있는 카페도 아니고 다른 직원들도 같이 일하는데 계속 대신 다 해줄 수는 없잖아요ㅠ 바리스타로 일하려고 들어온 거면 기본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알려줘도 이해도못하고 계속같은실수하고 그러니까 저는 너무 그게 싫어서 그냥제가 일년동안 다했어요 몸은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덜 힘들더라구요 사장이면 그냥 짜르세요라고 쉽게말해줄텐데 사장도아니니까 머라고해줄수가 없네요
윗사람한테 말해도 쉽게 못자른다네요 ..,
거기가 또 일반카페는 아니라서 왜 한명은 일 안하냐는 식으로 민원이 들어가고요
스트레스 주지 마시고 천천히 적응 하는 사람도 있으니 시킬일 시키고 화내지 말구요 님성향과 반대인 사람이니 님 너무 방방뛰지 마요 부담느껴요 .
방방 뛰는 게 아니라 일을 너무 못해서 고민이라 글 올린 거예요. 저도 최대한 천천히 알려주고 있는데 반복적으로 실수가 많아서 답답하고 적응 느린 건 이해하는데 기본적인 부분까지 반복적으로 잦은 실수가 나와서 힘든 상황이에요.
일 시작하기 전에 일에 대한 룰을 어떻게 하는 지 알려주면 낫지 않나 싶어요?
늘 알려주면 뭐할까요 발전이 없는데 ㅠ
아~ 전혀 생각이 없거나 일을 배울 생각을 안 하는 거 같은 데요?
제가 뭐라하니 좀 주눅 들어하더라고요ㅠ
아이고 힘들겠네요? 진짜 후배는 일할 마음이 있는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