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업주부 부럽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

남편에게 잘하시고 아이 잘 키우고 열심히 살으시면 님께서 걱정 할 일은 없으실 겁니다. 부부는 평생 동지다 하는 마음으로 살으십시오.

지금 한살이라도 젊을때 취업하시길 추천해요. 아이가 언제 생길지도 아직 미지수라 일단 취업하시고 바로 육아휴직을 쓰게되더라도 위와같은 생각을 하신다면 선취업이 우선입니다. 실제로 제가 말씀하신 상황에 처해보니 저때는 왜 님같은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드는 요즘이라 원래 댓글 잘 안쓰는데 살면서 후회하지 마시라고 댓글 달아봐요. 저도 미리미리 제 자립을 좀 해둘껄 너무후회되요ㅜ 아이들 애기때 남편이 잘 벌기도하고 아이들 케어만 해주길 바래서 일하고싶어도 못했는데 지금 남편의 갑작스런 큰 병으로 모든게 정지되고 경력단절기간도 길었어서 취직도 안되고 현타가 너무와서 힘드네요ㅠ 힘들게 애둘 어느정도 키워놓고 정신차려보니 벌써 40이 훌쩍 넘어있네요ㅜ 저도 34에 결혼해서 아이들도 아직 초딩이예요 기술있어도 경단에 40넘으면 기회조차 희박합니다 그래도 30대는 조건만 낮춰 도전하면 시작은 할수있어요

저보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살아온 환경에 따라 각자의 생각이 다를건데 왜 저한테 이런댓글을 다시는지요? 글쓴이가 여러 댓글보고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른 댓글 보면서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구나 하는 중인데 무례하게 뭐하는시는 건지요? 제가 아이낳지 말아라 한것도 아니고 신혼 1년동안 집에서 쉬고 계신다기에 한 말이구요 그새 댓글 지우고 도망가셨네요;; 어쨋든 제 말의 요지는 둘 중 하나를 아예 배제하지 말았음 하는거예요. 제가 아이만 키우다가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놓이게되어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 .아이도 같이 시도하세요~ 바로 아이생기면 그에맞게 상황판단하시고 ,3,4년 키우고 일하셔도 되구요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내경력 이어갈수있음 좋고 꼭 본업 취업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일할수있는 끈은 놓지않고 부업이든 기타수입이든 늘 대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나마 재테크라도 해놓아서 버티는 중이예요. 제 일찍 결혼한 친구들도 아이들 중고등 되고 대학가니 가정주부였던 친구들도 간호조무사 학원이라도 다니며 열심히네요. 원래 다 대학나와 좋은 직업 가졌던 직장녀였어요 꾸준히 커리어 이어갔던친구들 아이어릴때는 힘들어했어도 지금은 직장에서 다들 번듯하게 자리 잡고 자존감 높아요.

님 생각이 매우 긍정적이고 건강한 정신 입니다. 응원 합니다
생각은 생각일뿐 입니다 생각의 기준을 바꾸세요
인생에는 정답.비밀.공짜 없어요...^^.. . 이런데 글쓰는 것도 좋지만 . 모든 일에는 본인의 선택과 책임이 제일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 이미 그 길을 지나온 1인이예요 좀 다른게있다면 장거리연애아니였고 이미노산계열에들가서 애기낳았다는점 경력단절 걱정이 크신것같으신데 꼭 하던일만 고집하지마시고 다른 자격증을 취득해두는것도 좋은방법이예요 저는 사실 일부터하자 주의였고 애기 일찍낳아야한다 노산이다 이말 우습게 생각했었는데 확실히 늦게 낳아서 키워보니 젊은 엄마들보다 내가 못해주는것들이 생각보다 많아요ㅜㅜ 어차피 애기낳으면 경력단절은 오는데 그걸 미리준비하는게 더 효과적이라 봅니다 육아휴직 기간만 쉬는 엄마들은 진짜 대단한거예요.... 솔직히 1년 쉬고 복직해서 애기 어린이집 보내면 애기가 고생해요 ㅜ.ㅜ 엄마도 맘찢어져요 어린이집가면 애기는 자주아픈데 일해서 쉬지도못하는 엄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저는 지금도 일하고싶은데 애기가 어려서 안하고있어요 요즘은 어린이집가면 다른 자격증공부를 해볼까 알아보고있습니다

취업은 나중에 해도 아기는 지금 낳아야해요
애를 아애 안낳을거면 모를까 애 낳으실 생각이라도 있다면 애부터 낳으시는걸 추천 아직은 괜찮겠지? 하다가... 노산이 되는겁니다.... 댓글이나 주변에서 무슨 니 나이가 노산이야~~ 아직은 괜찮아~ 내 친척은 40살인데 애만 잘낳더라~ 이런 가스라이팅에 넘어가는 순간 노산 확정입니다 솔직히 지금도 전혀 빠른건아님... 오히려 지금이 노산의 입구에 한발 걸치신 상태 타인이 님 인생을 대신 살아줄게 아니에요 댓글들 읽으며 그래... 아직은 괜찮아...라고 하지마시고 지금부터 준비하시길 추천
혹시 어디사시나요? 챗주세요~^^
아이 낳기 전까진 돈이 필요 없지만 나으면 엄청 외벌이로는 버거워하시데여
아이 생각 없다하고 입사한다음 가지시는건 좀 비추천이에요ㅠㅠ 다른 분들이 그렇게 하고 가셔서 회사들이 기혼여성을 아예 안뽑는거에요.. 열린 마음으로 채용해준 회사에 들어가더라도 글쓴님이 애가져서 육아휴직 쓰는거 한번 당하고나면 기혼여성 채용 안하는 회사로 바뀌겠죠. 차라리 아이를 빨리 낳으시고 어느정도 크면 바로 복귀하세요. 하려고 하면 마음대로 안되는게 임신입니다
It 이시고 여성이시라면 경력이 어느정도 있으셨다는 부분에만 해당된다면 프리랜서로 홍보 또는 소개를 통해 처음은 조금 작게 작업비를 받으며 포토폴리오 채워나가시며 차후 작업비를 더 올리며 고단가로 전환해가시는 방법도 있는데 어떠실까요? 물론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을테고 능력에 따라 다르지만 능력은 24시간 바쁜것이 아니라면 매일 30분씩이든 집중해서 미래를 준비해가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홍보는 여러 SNS 중 손에 맞는 채널부터 시작하시는걸 추천 한 표 드립니다. 결국 내 일을 해야 정년이 없고 오래할 수 있으니까요. AI 등도 관심 가지시는것 추천 드립니다. 참고용 사진은 ai로 제작된 실사입니다. 보통 화질입니다.
전 아기 생각있으시면 최대한 빨리 아기 낳으시는거 추천드려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낳아야 회복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당신 인생입니다. 최선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는 계획하면 어려워요 우선' 아이를 낳고 3살 정도까지 키우고 취업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아이란 순리에맞기세요 계획한답시고 피임 낳고싶다고 했어 바로 아기가 생기지않읍니다 낳고싶어도 몇년동안 아기가안오는사람도많아요 그리고미리 사서 걱정하지맙시다 하루하루 열심히 행복한 삶을살다보면 뜻하는대로 이루어질껍니다
이말 너무 공감하네요.. 애기는 진짜 내가 계획할때 쉽게 생기는게 아님 주변에 생각보다 불임이 많이있더라구요ㅜㅜ
저는 직장 다니시는거에 한표요

꼭! 취업이 아니라도 자기계발 정도는 추천 합니다. 100세 시대에 아직은 어린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취미가 돈 버는 경우가 없지는 않으니까요. 남편의 외벌이라도 생활이 가능 하다하니 천천히 잘 생각하시는 것이 좋아아보여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육아맘이예요.ᐟ 저도 비슷한 고민하다가 찾았어요 . 채팅 드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