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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돼죠. 5단계까지 가면 어쩔수 없이 제가 나설수 밖에
옆집 친구애는 지 할머니한테 라면 끓여. 명령해요
전 내엄마한테 내딸들이 그렇게 하는꼴 못봐요
법이 참 너무하네요

님 힘드셧겟어요 뭐라 위로에 말을 할수 잇겠습니까 근데요 저기요 그넘의 머니 머니해도 머니가 없어서 그래요;; 돈을 악착같이 모으세요 그래야 님도 싸울 힘이 생기는겁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조그만 법인해서 돈은 많았어요.

그런데도 그렇다구요?.....!!
넵
애엄마가 관리를 안해서 그때 깔라만시 유행해서 해보라했더니 밖으로 나돌데요. 참나.
아이가 맞을짓을 하면 때려도 됩니다 폭력도 올바른폭력 옳지 못 한 폭력 구분 할 건 해야 합니다 부작용이 생겨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3개월 접근.통신금지에.. 교육 일주일. 남자들은 이리돼요
항의하니 3개월 늘어나더라고요

남자들이 그런게 아니고 니가 그런거여

뭔 글이 이따우로 두서가 없냐..
미안합니다. 보지마세요
수박이나 잘 만들고

이리 계집같으니 이혼당하지..
글이나 읽고 예기해. 수박아
예전엔 남자위주였잖아요 여자위주로 사는것도 그닥 서로 배려하며 살다보면 여자위주 남자위주라는 편견이 없어질듯 합니다

https://naver.me/FTdX7x5C 얼마전, 어린이날 아들 엉덩이 한차례 때렸다고 신고당한 엄마 얘기가 기사로 떴었죠. "학대"가 아닌 "훈육"은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인데. 요즘 세상이 비정상으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각설하고 유책 배우자인 전아내분을 대신해서 자녀들을 키우시느라 고생하셨는데..그리고 분통한 마음도 이해 못할 바는 아니나 이런 게시판에 욕설을 섞어 글을 올리시면 남들 보기에도 좋지가 않고 제재 당하실수도 있으니 쫌만 순화해서 글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아이고야. 대한민국 큰일이네
번화가에서는 어린세끼들 열댓명씩 모여서 담배펴도 아무도 예기 못하고
전 제일 싫었던게 아이들한테 내가 키우고 있는데 사과할 기회를 안 줬다는거에요. 그게 개같은 법이에요
판사도 사람인데 이성적으로 판결을 못할까? 굳이 법으로 해야될까!

법을 법대로 해야지요 그기 질서고 믿고. 살수있는새상이지 왜. 법대로안해요. 고무줄
넌 몬 말이냐
법은 최소한의 질서야.

세월지나보니 옛날에 줘맞고 자란 애들이 더 규율을 잘 따르고 어른 공경하더라..먹같지도 않은 유럽 스타일로 다 바껴서 애들도 유럽처럼 개판이되감.
맞아서 고쳐질 아이 같으면 때려야 합니다 예전에는 처 맞아도 안 고쳐질 아이들은 안 고쳐졌지만 처 맞구 고쳐질 아이들은 고쳐졌어요 그런데 요즘은 처맞으면 고쳐질 아이들이 처맞지 않으니 안 고쳐지는 겁니다 그러니 나중에 사고치는 거구요 세상은 무조건 50대50입니다
제 친구 아들이 고딩야구선수인데 중딩부터 빠따로 패드라고요. 야 이렇게 때리냐. 물어봤더니. 운동하는 애들은 어려서부터 잡아야 된다고
글고 요새 중딩들 담배 많이 피잖아요. 다 자기 엄마들이 사주는거에요.
ㅉㅉ
정말입니까? 설마요 ?
애넷 키워보세여 으아

고생하셨습니다.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고생들 많으세요. 남자애들 키우기가 많이 힘들죠! 대가리 크면 기어오르고. 확실히 남자애들은 조져야되요
알바하고 와서 캔맥하다 글보앗네여
진격은 절대 쉬지 않습니다

고생하셌습니다.
감사합니다. 큰형님.
전 다른 사업전에 쿠팡하고 있는데 요샌 계속 주말 프로션이 약하니 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먹고는 살아야되는데용. ^^;
전투잡입니다
몰겟어여 저는집이 부천인데 그냥가까운 강서로 출근 그전에 강서 생각대로에서 1년도 햇고 배민은부천서. 일하다보면 인천연안부두서 갈매기새우깡 주더라구여. 빽콜이 없어. 그냥 서울로

진짜로 아프면 아프다고 소리도 못합니다. 제가 6년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진심으로 믿고산 님에게 당했을때의 아픔은 누가ㅈ대신할수 없어요. 그냥 죽지않을만큼 일했습니다. 덕분에 돈이 모이네요. 그냥 아뭇겅각없이 열심히 사세요.
진격형님 세차형님 정말 훌륭하신분들 같네요. 보고 배우겠습니다^^
무슨요 저는 알바시간 정하고 일하고 그시간은 절대집 방향오더는 안찍습니다 퇴근하고 싶어서 항상 반대방향으로. 제 정신입니다
저는알바이지만 하는시간만큼은 정말 프로정신나름. 진심
같은 노동시간 M/H투자해서. 시급이 좋아야죠
프로 맞슴니다용. 갯수가 엄청나네용

아무리 아파도 그냥 열심히 일만 하세요. 아무 생각없이 일만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돈만이 나의 자리를 지켜줍니다.
형님 57년생은 아니신거 같고 57세이시죠?
노동계나. 특히 공군은 그런옹어가 잇어여
작업시간. 시간당 비행기 고치는. 시간
차빼고 포때면 그닥 남는게 없고 몸힘들고. 그말씀이죠?

(아쉬워요)
먹고 살기 힘든 세상 힘내세요 ^^

(아쉬워요) 내 자식도 함부로 못하는 세상
무서운 세상~ㅎ
정말 이러면 20년안에 동방예의고 모고 난리 날거 같아요. 나라 분열
어지러운 세상~ㅠ
난이님 나이는 모르겠지만. 전 딱 65~70사이에 죽고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