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부모님 한테서 돈 빌려서 가격 오르기전에 먼저 사놓고 알바를 하든 뭐하든 꼭 약속을 지켜서 돈 갚아야 해요 이 방법 어때요?
오 진짜 좋은 방법이긴 한데 요즘 부모님도 좀 예민해지시고 해서 빌리고싶긴 한데 빌려주실지 모르겠어요 지금 상황으로는 진짜 좋은 방법인데.. 좀 액수가 크기도 하고해서 고민해볼게요!! 감사해요
길거리공연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근데 동네에는 친구들도 있고 제가 노래릉 막 잘부르는편이 아니라 좀 힘들것 같아요 ㅋㅋ
노래가 문제라기보다 설득이 힘들죠 시간 쪼개서 공부/음악 이렇게 갈고닦아보세요 머리식힐겸 용돈에서 좀 아껴서 코인노래방 가시고 학생은 다른거 없어요 량현량하가 중학생때 박진영씨한테 발탁돼서 앨범 몇장 히트 시키다가 공부하랜대서 은퇴했죠 현재 중학생으로서 활동하는건 샤이니 정도밖에 없는거 기억하시고 일단 과정은 쓰니님한테 달렸으니 화이팅

저는 학생이면 돈보다는 취미로만 돈이 안나가게 유튜브나 이런데서 음악을 무료를 듣거나, 음원사이트로 감상을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엘피는 십몇년 전에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았고, 싸게 정가로 샀던거로 기억합니다. 유행으로 엘피가 뜬거로 알아요. 정 사고 싶다면 돈말고 한개 정도만 들을 수 있는 용도로만 사야 합니다. 돈을 당장 버는거 보다 미래에 돈을 잘벌 진로도 찾고 학교생활을 잘 하는게 남는게 많을거예요. 중3에는 친구들과의 시간과 학교에서 추억쌓는거도 소중합니다.
근데 이미 진로를 엔터테이먼트회사에서 음악을 검토하거나 만들고 홍보하는것 같은 일을 하는게 꿈이라서 엘피 같을걸 꼭 사고 싶어요 친구들과 추억을 쌓는것도 소중하지만 작년 후반에 친구들에게 큰 상처를 받은적이 있어서 이번해는 운동과 음악에 집중하고 싶어요..ㅠㅠ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음악검토하고 만들려면 음악작곡학원에 다녀야 합니다. 엘피로 돈버는 것과 상관없어요. 엘피로 돈버는거보다는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예고진학하는게 부모님을 설득하는게 더 나을 겁니다. 학교 음악선생님과 상담해보셔도 저랑 비슷한 말을 해주실 듯하네요.
엘피로 돈버는건 다른 얘기이고 꿈은 엔터 회사에 다니는건데 굳이 음악 검토가 아니더라도 매니저,홍보,마케팅 같은거라도 하고 싶어서 일단 할수 있는 한 뭐라도 독학해보려고요!!
용돈모아서는힘들어요 나도 울애가 그렇게사고도 마니치고힘들었는데 나쁜 맘먹지 말고 현명하게 생활하기바래
중3이면...부모님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을듯싶어요~
큰돈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요즘 예민하셔서 좀 고민하고 있어요 부모님께 물어보는것두요!!
그래서 성적표가 필요합니다 3학년이면 일단 고입에 신경쓰세요 음악에 대한 갈망은 코노로 달래고
일정 등수까지 올려놓는다는 계획을 보여주시면 허락을 받을 근거가 됩니다
쓰니님의 할아버지 세대가 잘 아시는 포크 밴드 트윈폴리오의 윤형주 씨에 의하면 연세대 의대 간다는 조건으로 음악활동을 허락받았다고 하고 그 뒤 수많은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들이 있어요 연세대를 거쳐 버클리까지 갔다오신 김동률씨 만큼 잘하지 않는다면 공부는 해야 합니다

어렵다..
진짜 너무 고민되네여..
일단 한국에 춤이든 노래든 악기든 짱잘한다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그래도 포기않고 노력해 갈고닦는다면 오디션프로에서 뵙겠네요
입이 간질간질 👀 😀

선배 입장에서 말을 하고싶은거는 오디션에 합격 할수 있는지 실력이 있는지 아니면 의욕만 있근지 생각을 해보고. 실력이 안되면 정말 내정한 곳이야
음악쪽 진로를 원하긴하는데 직접하는게 아니라 아티스트를 돕고 기획하는쪽 일을 하고 싶어요!! 사실 실력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요.. ㅋㅋ
음반 몇장은 내셔야 가능하지않을까요 이수만씨도 마상트리오 출신 박진영씨는 여전히 활동중인 솔로가수 비록 전면에 못 나오지만 양현석씨도 서태지와아이들 출신 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실력을 쌓고 음반 데모 테이프를 돌려 상품성을 봅니다. 가능성 있으면 연락이 와요. 음반만 내면 다 된다고 생각 하는것이 위험하고 돈만 날리는 거예요
부모님한테 일단 빌리고 매주든 매월이든 용돈받고있으면 거기서 한달에 얼마씩 제하고 달라고하고 추석이나 설날에 용돈 받이 받는명절에 최대한 값으면 될 듯해요 우리 고1아들과 초딩6아들은 용돈모아서 사고싶은게 있으면 토스사용하니 내계좌로 보내고 약간 모자른돈은 내가 보태서 사주기도 한답니다. 부모님이 최고에요 일단 말을 먼저 해보세요 고민한 흔적을 부모님께서도 느끼실껍니다
값->갚 오타
진짜 좋은 방법이긴한데 전 용돈도 없고 명절에도 돈을 많이 받는편은 아니라서요..ㅠㅠ
그문제도 상의해보세요
글쓰신 것처럼 내용 정리해서 부모님을 설득하세요. 집안일이든 공부든 열심히 하겠다 하고요. 약속 못지키면 엘피 다 가져가시라고 하면 부모님도 어느정도 허락해주실듯 하네요. 처음부터 70만원은 말고 15-30정도?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또 요청드리는 방식으로 나눠서 하세요.
이노옴...공부에 전념해라. 딴생각 접고...어른 되어 크게 후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