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나 형제는요?

저도 정말 정말 고달픈 날이 너무 많았는데 결국 봄이 오긴 오더라구요 물론 봄 처럼 행복도 잠깐이지만 그 잠깐 때문에 사는 거 같아요 저는 그냥 슬픈 영상 보고 울다 지쳐 잡니다 … 그게 최고더라구요 너무 슬퍼마세요 반드시 봄은 올거에요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 감사해요
끝내고 싶은 것은 삶이 아니라, 지금의 고통이다. 도망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진다. 불교에서는 업이 이어진다고 봄 지금을 지나면, 다른 상태가 온다.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괴로움은 선택이다. — 석가모니
이르죠 버티면 웃는날와여 저는 백혈병으로 죽을뻔하고 지금 숨쉬며 살아있단 사실이 너무 기뻐요 같은 노원 주민이네요 같이 힘내봐요 소리이님의 고충이 어떤건지 잘 몰라 쉽게 얘기하는것처럼 들릴수있지만요 지금 힘든만큼 행복한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조금만 더 버텨봐요

헉..지금은 괜찮으신건가요? 정말 대단하시네요ㅠㅠ 제가 감히 이런 댓글을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힘내보아요 노원구 주민이시군요 반가워요☺️
많이 좋아졌어요~ 또다시 밀려오는 우울감, 너무힘든데 주변에 아무도없따!! 댓이나 챗 주세용 10살많은 언니도 괜찮다면 밥사드릴게🤗
노래 크게 들어요

원인이 뭘까요? 전 억지로 이겨내려고 하지 않았어요 차라리 도망쳤어요.. 이따금씩 그런 마음이 드는데 지금은 책임져야할 반려동물이 생겨서 이 녀석 책임만 지고 훌훌 털고 가려고요 가능하다면 소리이님을 힘들게 하는 것에서 도망치세요

이분 말씀 공감합니다. 맞서지 않고 초연하게 회피하기만 해도 어느순간 문득 최선의 선택지를 나열하고 저울질 하는 본인을 발견할거에요

젊은 청춘은 억만금을 주고도 못바꾸는 귀하디귀한 시기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을 굳게 드시고 이겨내셔야 합니다. 힘든시기는 언젠가 지나가기 마련입니다. 힘드시면 종교의 힘을 빌려보세요. 꼭 화이팅 하세요!

힘드실만 하시겠어요 익명인 공간에서도 모든걸 쏟아내지 못하시니.. 어떤부분 때문에 힘드신지 말씀해보세요. 혼자 생각하면 막연해보이고 막다른 길 같아도 다 방법과 길이 있어요. 지금의 힘듬으로 삶을 끝내는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남은 삶이 그 것보다 몇배는 더 가치있을테니까요.

네.. 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네요ㅠㅠ
에어팟 끼고 달려보십시요 운동을 하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감사해요) ..헉 정말요?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셨나요? 같이 대화해요 먼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저에게 힘이 되네요 사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하고 고민이 되었는데 물론 다시 괜찮아 졌다고 하면 거짓말 이겠지요.. 그래도 댓글을 보니 힘이 나요 감사드립니다ㅜㅜ

소리이님. 저도 20대 엄청 힘들어서. 자살까지 생각도하고 행동 몇번했습니다 근데. 실패했습니다.근데요 지금.곧 40대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살고있어서.결혼하고 아기낳고 잘 살고있어서 너무 행복해요.제가 20대 죽었으면. 우리가족. 못만나었요. 실패해서 이렇게. 잘지내고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소리이님도 나중에. 내가. 지금 이렇게. 지내고있고 행복하네. 예전에 안좋은 생각했는데 지금 너무좋다 나 안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거에요~그러니까요.조금만더 아니 많이. 더 힘내고 참아요.

죽고싶은 마음으로자신의 생활에 죽고싶도록 무언가에 집중하고 살면 변화가 오지 않을까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ㅠㅠ 이거밖에 나오질 않네요

20대 초반,왜 죽을려고 합니까,쓸쓸하고 힘이 들때노인분이 많은 경로당 가서 봉사 해 봐요,변화 옵니다
나의 가는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아 오리니 욥기23 사람이 마음으로 그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이는 여호와시라 소리이님 많이 힘드시죠? 죽고 싶으시죠? 나도 그래요 살고싶지 않았어요 하지만 주님을 만난후에 그 크신 사랑 깨닫고 힘내서 살고 있어요 글쓴이님 이세상에 온것은 까닥이 있을거에요 소중한 생명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열심히.살면 됩니다.

저만의 방법인데 힘들때 낮에 혼자 노래들으면서 잔잔한 카페가서 맛있는 브런치 먹으면 마음이 좀 안정되더라구요..! 아니면 본인에게 주는 소소한 선물이라도 구매해보셔요! ㅎㅎ 응원합니다 꼭 이겨내시길 ㅠㅜ🥹

(감사해요) 흑 ㅠㅜㅜㅜㅜㅜ너무 감사해요
1.방을 정리한다
힘내세요 젊은친구 그런생각 하심 안되요 밥이라도 멕이고 토닥해드리고 싶네요

(감사해요) ㅠㅠ 감사합니다 ..
누구나 한번쯤 하는생각일텐데...저는 다른걸 하면서 생각돌려요 이를테면 성취감 느낄수 있는거요 그래도 계속 생각나면 자야되요 그럴때는

자도 자도 항상 일어나면 똑같아서 제 현실이 서글퍼져요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는데..무용지물이네요

소리이님 힘네요 돈벌기가 쉬운일 안니어요 살다보면 좋일 있을꺼에요

자신을 사랑해요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