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 정말 불쌍하네요 잘 기르세요 힘내시고요
고마워요

먼저가서 새로 사귄 새친구들이랑 못해본거 다 하면서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좀 더 오래 행복할수있게 선생님은 건강하게 최대한 늦게 만나러 가셔요. 많이 변한 모습이여도 아기는 선생님을 한눈에 알아볼거에요
감사해요 ㅠ
감사합니다
말을 못해도 사람들이나 똑 같아요.
13살..울애기를..3년전에..보냈죠..끝까지..동안이었던..강아지..ㅜㅜ
휴 불쌍해라 넘 귀엽고 이쁜데 ㅠ
힘내세용 안키우려다가..생긴..아가.. 1살이에요..ㅠㅠ
표정 넘 이뻐요 제시님 좋은분 이세요 한번 슬픈있으면 다시 키우는게 힘들건데 잘 이겨 내셨네요 이쁜사랑 많이많이 해주세요(_ _)

14년 키운 강아지 보내고..넘 슬프고 힘들어서 다시는 강아지 키울 엄두가 안납니다.. 아들강아지 잘키우시고, 힘내세요^^
그니까요 그런데 또 키우고 예전 말티즈 엄마원이14살 먼저보내고 유골함 못 보내주고 집에서 보관하고 있었는데 결국 막내아들 호야 11살 울산에서 일하는데 호야 스트레스 심장마비와서 결국 엄마.아들 둘다 울산 문수산에 묻어주고 왔어요 그때 그생각하는까 또 눈물나네요 ㅠ

에궁..아이들 여럿 보내셨군요..전 한번도 슬픔이 너무커서 두번은 못이겨낼거 같아서..두려워서 못키우고 있어요..ㅜㅜ
강아지 안키워 봐서 그심정 잘 이해 못함^^
자식 같은 존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