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띄어쓰기와 문단 나눠주시면 가독성 좋아질거 같습니다.
ㅋㅋ. ᆢ 나가라 하셔요 인생의 쓴맛을 모르니 돈 다뺏고 홀몸으로 내 보내셩ᆢㄷ
거기가서 깽판치면 남편분 쪽팔러 못갈듯요.
그래요

정말 머리아프실거 같아요 진지하게 고민해 보심이… 남의 가정사에 왈가왈부하는건 아닌데 말입니다. 나이먹고 무어하는 건지 싶네요. 같이 한번 가보셔요.
여자칭구가 생긴듯하네요

좋아하는 이성이 생겼나보네요 늦은 나이에도 시간가는줄 모를듯하네요

골치 아프게 생겼네요 이런 유흥 이나 모임에 빠지면 거의 정신 못차리더라구요 기도 열심히 해도 효과 있으려 모르겠어요 기도라도 열심히 해보세요 남자들 한번 빠지면 전진 밖이라 걱정 이네요

동네사람들은 거기2%로부족한사람들만모였데요 제가봐도다구질구질하게생겼어요
님도 거기 가입해서 다른이성과 신나게 노세요
ㅎ 거울치료

갈수가없어요 도대체뭐하고노나싶어서 가봤는데 한쪽에서는당구치고 한쪽은술먹고 노래하 뺑뺑이하고 노는것도좋은데 완전지하실이라 습기차고곰팡이냄새때문에숨을쉴수가없어서 바로나왔어요 세상에그런데서돈겆어가지고시장봐다가고기궈먹고 밥해먹고토할거같아요

죄송한데 이런 말해서 쎄게 나가세요 거기이성친구 생긴것같구요 이혼도장 찍고 나가라 하세요 요즘 여자는 나이 먹어도 혼자 잘살아요 남자는 그나이에 부인없다고 하면 등신 거지 취급해요 돈은 절대 주지마시구요 돈은 꽉쥐고 있으세요 늦바람이 무섭답니다

요즘 그런대가 있어요 능력들 좋네요

돈은못주지요 줄돈도없고 얼마전에 딸시집보냈거든요 나이60중반돼서뭐하는짓인지~~

제애기들어줘서 감사해요
눈눈이이!! 같이 가셔서 따로 놀아보세요 신랑이 집에가자 하면 정신 차린거고 그러거나 말거나면 따로 살아야지요
그기간판이 뭔가요 무허가업소는아닌지 뭘로허가내서 영업하는지 궁금하네요
참내~~ 진짜 추접스럽기 그지없네요 누군가 작정하고 저렴한 지하실 임대한거 같은데ᆢ 된통 당해봐야 정신 차릴 텐데 큰일이네요 ㅠㅠ
요즈음도 그런 정신나간사람이 있군여? 집에서 내보내세요 죽도록 두들겨 패가지구여~~~

돈. 떨어지면 나가라고 해도 들어옵니다
그게 젤 큰 문제죠. 들어와서 또 돈 달라고 으름장 놓고 돈 뜯어서 또 나가길 무한반복

거기허가도없고 간판도없고 영업하는데도아니고그냥개인이 임대해서 회원모집해서노는데에요 남자7만머자5만원이래요 먹는거는각자더치패이 그러다기분좋으면한사람이쏘는거고요그렇게놀고있다고그러더라구요
그럼 간단하네요 무허가로 신고하면 되요
개인이 사람들 모아서 금전적 이득을 취한 증거가 없으면 법의 저촉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어본 겁니다 당장 신고하세요 구청에 신고하세요 불이익 받지 않습니다 겁내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