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애인이 20년전 남편이 술로 저세상. 갔는데 아직도 제사를 지내더이다. 제가 왈 이제 남친도 생겼으니 그만 할때가 되지않았나 해도 계속 챙겨서 기분나빠 절연했죠
이보우... 분명 애인이라 했는데 그대는 유부남이고?? 같이 재혼해서 살면 그런 소리를 하면 이해? 는 하겠는데. 같이 살지도 않는 그저 애인이 전남편 제사 지낸다고 기분이 나뻐? 이런.... 가상하게 생각해서 정종이라두 한병 들려 줘야지. 참내 세상 참 인간들 하곤. 쩝
솔개님이 정답이네요

누가 유부남이라고 했나 입맛대로 말하네
저는 이혼 하고 아내가 하늘 나라로
슬픈 사연 품고 사시는분들 많네요 나만 그런줄 알았는뎅^^

영을 잡고있는거두 죄미다 좋은곳을 간다는 영잡지마세요

몸두 마음두 지치실 텐데 편 하신대로 하셔요 누구 눈치 볼때가 아녀요 아이들 하고 내 살길 찾으세요 제사는 무슨 제사 산사람이 죽게 생겻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