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난 버스 쳐다보는 남자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죠. 조금만 기다려줘봐요. 그리고 내가 더 낫다는걸 알게해줘봐요.ㅋ
당근ᆢ!
사랑은 쟁취다! 이루지못할 그 미련을 주니스님께 돌릴수 있도록 도전하세요~~

멋진 답변 감사해요.
안접으면 평생 고생 ㅎ ㅎ
직진 해보세요. 모아니면 도입니다. 불편해질수도 있지만 그린라이트로 결혼전제로 만남을 이어갈수도!

그런데, 혹여 사귀게 되더라도.. 5년넘게 전 여자친구를 못잊을 정도로 좋아했다고 생각하면 맘아파서 힘들것같아요. 만나는중에도 계속 그여자 생각할것같고 ㅎㅎ
님을 그냥 편한 친구로 생각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님을 마음에 뒀다면 절대 그런 얘기 안 할것 같아요 ^^

그게 맞죠?? ㅎ 어쩜 다행같네요. 저 한테 좀 맘있는줄 착각하고 마음이 점점 커져가고있었는데.. 좀 충격받았지만.. 맘접을수 있을것같아요.
(응원해요) 본인을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하고 결혼하세요 .. 당연히 같이 사랑하면 좋겠죠 다른 여자 이야기 하는 사람이라면 남자 입장에서도 절때 노노노노 Nooooo

감사합니다! ㅎㅎ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시옷은 모예요
오타로 찍혔나바요 😊😊
낄낄..;;;;;;;;;;;;
저라면 듣는 즉시 짜게 식어버립니다....

그렇죠? 전 ㅜ ㅜ좀 맘아파서 눈물났네요.
눈물 흘리는건 호르몬탓이에요.ㅎ 좀 냉정하게 굴어보세요. 다른 분도 만나시고요. 그러면 상대분도 정신차릴지 몰라요. 응원합니다.
그 상대가 아직 좋아하는지 모르잖아요 단지 지금 편하니까 그런말 하는거 아닐까요? 전 후회할검 해보고 후회하자 라는 성격이라! 주니스님께서도 그 분을 진짜 놓치기 싫으신거면 아무리 직장내라고해도 go해보세요~! 남자든 여자든 자신감있으면 멋있고 예쁘다고 생각해요😊
(좋아요) 👍🏻👍🏻👍🏻👍🏻👍🏻👍🏻 남자는 남자가 아는데 여자로 보지않거나 관심이 없거나 좋아하는 마음이 1도 없으니 그런말 하는거라 생각되네요 하지만.. go 해보란말은 완전 멋짐 👍🏻👍🏻👍🏻👍🏻👍🏻👍🏻👍🏻👍🏻👍🏻👍🏻

답변너무 감사해요. 미련을 갖고 있다는게 아직 좋아하는거라 생각해요. 제게 조금의 호감이라도 있다면 저런말은 좀 숨기지 않았을까 싶은데, 전 그냥 편한 사이인가봐요 ㅎㅎㅎ
너 좋아했는데 나랑 함께 있을때 다른 여자 말하는거 노굿이다... 한마디 해주고 정 끈으세요 ㅎㅎㅎ
에잇!!! 호감이 없는데 왜 장난쳐주고 부탁도 잘 들어주고 왜 그러는거야아아아~~흔들지마아아아~~~🤬🤬 근데 그거알져? 갑자기 주니스님 행동이 싹 바뀌면 저 직장상사분 잉? 뭐지? 하면서 순간 호기심생기고 급관심 생겨하는 남자들의 습성!!!
그저 시간에 물이 흐르는 것이지요. 지금에 충실하세요. 그리고 본인의 마음이 어떤지 정확히 생각해 보세요. 여친의 어떤 면이 좋은지 이야기 해보고 본인이 그정도는 가능한지 비교 하지만 그 보다 마음을 읽어줄 수 있다면 친하게 지내보세요. 자신이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의 마음도 더 생가하시고 아직 아니면 지켜보시면서 결정하세요. 남자는 첫사랑을 여자는 마지막 사랑을 못 있는 것이지만 시간이 해결 하리라 생각합니다. 친한 것과 연예는 다를 수 있습니다. 조금더 격어보시요.

네, 안됐어요. 그 여자친구를 잃은 충격으로 우울증이 생긴것같았어요. 최근에서야 좀 웃고 밝아지고 있는게 보여서 참 다행이라 싶네요. 측은지심도 들고 그래서 마음이 많이 갔어요. 근데 요즘엔 좀 밝아지고 한걸보고, 또 나한텐 마음없단걸 알고나니 포기할수 있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사랑의 연결된 말은 미련인것 같습니다. 사랑은 전자레인지 같습니다. 촉촉하게 수분기가 있으면 부드럽게 데워지는데 수분기도 없고 건조하면 뻣뻣하고 마르게 데워집니다. 신경을 써주지 않으면 바삭히 먹을 음식을 눅눅하게 먹을 수 밖에 없죠.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하는게 있습니다. 결혼임박 파혼하신 분들이거나 이혼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신 분들은 계속 과거를 기억하고 회상하기 때문에 그리움과 상처를 덮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비교와 미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늘 불편함과 연민 의식으로 갈등의 원인이 되고 결국 어쩔 수 없구나 하게 되는 어려움이 생깁니다. 재미있게 장난도 지고 부탁도 잘 들어주고 친한 사이 그 사이를 좁혀서 가까워져야 연애가 되고 결혼을 하는겁니다. 했었어야 했는데 후회하며 아쉬워하는 그럴껄 할껄 껄 껄 하는 사람은 평생 놓친 것을 늘 기억하고 말하면서 살겁니다. 직장상사와도 편하게 잘지내시는 성격이시면 원만하시니 더 미련이 남아 좋아지는 인연 만나실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좋은말씀감사합니다.

결혼까지한 전여친에 미련 남았다는말을 님앞에서 대놓고 한다는건.. 님이 그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서로간에 썸도 없는 편한관계라서가 아닐까요?~
보험용으로 외로움해소용으로 살기 싫으면 빨리 도망차
마음 보살펴 주다가 연인으로 발전할수도 있죠 ㅋㅋ 드라마 보면 다 그렇게 시작하던데요 실제로도 헤어지고 이성친구랑 술마시면서 사귀는 경우도 많음
그냥 당당히 좋아한다 근데 부담주긴 싫다 너가 나에게 아무런 감정도없고 앞으로도 느낄 여지가 없는지 물어보고 답변이 아니다싶으면 나도 접을테니 앞으로 지인으로 동료로써 잘지내자고 할 듯 ㅎㅎ (중요한건 여기서 불쌍해보이면 안됌) 생각지도 못햇다가 고백받으면서 상대가 달라보인적이 있던 1인이라 ㅎㅎ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백해보려 하면 항상...타이밍이 안좋네요. 전 여자친구한테 미련있다는 말듣고 고백하기가 좀 그러네요.
내생각은 좀 달라요! 전여친과 결혼했어어야 했다는건 미련이기보단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였는데 내 이기심만으로 놓친걸 후회한다 라는 표현같아요 그래서 다시 누군가 사랑한다면 그땐 놓치지않을거다 라는 암시. 아닐까요? 단지 본인이 결혼생각이 없었다는 이유로 놓진거잖아요! 작성자님과 편하게 대화하고 잘지내는것이면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지않을까요? 표현해보세요 아마 이번엔 절대 놓치지않을거다 라는말 같아요

그런거면 좋은데.. 고백하려 맘먹는 날엔.. 알고 그러는지...연애생각이 없다 혼자지내는게 편하다라고도 하고... 미련있다는 말들으니 고백을 할수도 없더라구요. ㅜ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전혀 가능성이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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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관심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ㅎㅎ 원래 그런 성향의 남자인가봐요. 여기저기 여지주는.... ㅎㅎ 제가 착각한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