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제삼자입장지지만 글읽는거 만으로도 힘겨우내요ㅠㅠ 어떤게 현명한건지는 잘모르겠지만 힘내시길 바래요 아직 젊으신거 같은데 틈틈히 시간내서 자기개발에 힘쓰셔서 나중을 기약하시는걸 추천해봅니다
ㅠㅠ 참 고생많으시네요.. 같이 맛있는거 먹으면서 커피도 마시고 싶네요.. 엄마니까 버텨내지만 또 그전에 또 나라는 사람이기도 하니까요ㅠㅠ 힘내시고 좋은날 올거예여 저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버텨요 !

오히려 못난것들이 여기저기 싸지르고 사는거 같아보면...유유상종이라고 오히려 확률적으로 쉬운건지... 이또한지나가리라....
성격 문제가 아니라 삶에 여유가 없어서 그럽니다 엄마도 그러셨겠고요 나도 돌이켜보면 또라이 같아요 다 내려놓으면 되는데 그게 쉽지는 않죠 큰 욕심 내는 것도 아닌데 삶이 바닥같으니까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정신승리라고하나요? 다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것 밖에 없어요 나보다 더 힘든 사람 더 못한 사람 나보다 더 최악의 상황속에 사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죽을 병 걸리고 약으로도 해결안되는 아픔으로 괴로운 상황이라고 생각해봐요 몸 건강한 것 만으로도 행복한 거예요

디기님말이 맞구요. 일단 가장 문제는 남편이네요 남편때문에 더힘드신거에요

그리고 운동하나하세요ㅠㅠ운동이 만병통치약이에요

얘기들어보니 넘 마니 힘들겠네요 그래도 한가지 명심할게 있어요 아무리 화가나도 스트레스를 받드라도 애기 한테 내가격었던 가슴아픈일 들을 물려주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애기엄마도 나이80 이되도 어린날의 상처를 잊기가 무척 힘이 들건데 어찌하여 그어린 자식한테 내가당했던 잊혀지지 않는 가슴아픈 일을 똑 같이합니까 당장멈추세요 힘이들수록 자식보면 많이 미안할텐데 정신부여잡고 애기눈을 보세요 견뎌 내봅시다 힘이들겠지만 난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받아들이고 살아야죠 지금당장 할수있는게없잔아요 엄마랑은 연락을 안하는게 나을거같네요

우선 본인부터 살아야하니 현실은 무서워요 힘드시는거 알아요 엔젠가 좋은날 오겠지요 힘내세요 홧팅 하세요

(아쉬워요) 고생 많으셨어요. 너무 괴로우시겠어요..
모성애가 깊으신분이시네요 남편이란 사람은 책임감 1도 없어보여요 남편분 믿고사시기에는 아닌거같구 홀로서기하셔야될듯 합니다 .전처에 또 자식이있다하니. 남편분께 아기양육비 청구하시구요. 저래저래 세월갑니다.
맴이 많이 아파요 가까우면 제가 아이를 봐주고 바람 쐬게 해주고 싶어요 그런데 이순간도 다 지나갑니다 아이가 좀더 크면 유치원 보내고 그때부터는 엄마의 일시적 휴가가 시작 됩니다 그때 본인 하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 다 하세요 물론 돈도 벌어야겠죠 자존감 높이시고 맘 가다듬고 아이한테 절대 상처주지 말고 힘내서 이겨 나가시길요 화이팅 하세요 응원 할께요^~^
조언하자면 본인이 선택한 길이고 신세한탄해야 변하는거 없어요 푸념정도는 할수있죠 인생살이는 누구나 힘들어요 우여곡절 없는사람 드물어요 총각만나 알꽁달콩 잘 살앗으면 좋앗지만 이제 다 물건너 간거고 지금삶도 지팔지꼰 이니까 누구탓할 것도 없고 애만 끼고 살며 돈 없네 힘드네 그런소리 하지말고 애 어린이집 보내고 알바라도 해요 뭐든 하려고 들면 일은 있어요 부모가 맞벌이라 돌 안된 아이들도 다녀요 두돌가까히 됫으면 다니고 남아요 다들 위로의말만 썻길레 현실적인 충고 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