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요 업무가 마니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업무인것 같네요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나름 스트레스 해소도 하고 그러세요 모든 업무가 그렇지만 요양보호사 라는 직업이 특히 어렵지요
그분들도 상처를 받아서 그러실꺼예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할머니들은 그냥 말이 좀 많은 듯 ㅋㅋ
사람 상대하는 일중에 쉬운건 없어요

남자들도 그냥 갈구는 씹새들 많아용
제일 힘든 일인것 같아요. 참 사람들 비위 맞춘다는것이 정말 힘듭니다. 다른일을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부모님 생각하면서 하셔요
ㅋㅋ 저도 요양보호사 해봐서 알아요힘드시다는거 힘내세요 할아버지도 쉽지 만은 않더라구요 잔소리 안하시는 대신ᆢ
여성분들은 멘탈이 약한 분들이 많다 보니 나이 들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변해가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ㅋㅋㅋ
부정적인 감정을 제때에 해소하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자신 한테 집중하면 외부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ㅋㅋㅋ
힘든 직업이죠 어르신들 말씀 많이 하셔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내보내면서 그려러니 하면서 하다보면 적응 될겁니다 힘내세요^~^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_-;

나도옛날에 요양보호사 쪼깡해봐눈듸노인네들 비위맞추기허벌놔궤힘두러뿔두롼겍.긔뢰서허돠가 셔~~~너게뙤릐쳐뿌럿줴.
어우 ㅅ 댓글만 봐 도 ㅈㄹ 터프한데요…ㅋㅋㅋ

듼똬루긔뢰뽕똬냑 벅수너뫄.ㅋㅋㅋㅋ
참 대단하시네요 제가 지난주에 사직한거 귀신같이 마춰버리시네…ㅠㅠ
무슨 글인지~ㅠ

사람비위맞추기 제일힘들어요 아니면센타에말해서 바꿔달라고하고 벼슬딴것처럼 요양보호사종노릇 파출부 시급도많지않아요 은근히스트레스요

저는 남자 어르신 7년했어요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정들어서 눈물이 났어요 저한데 이상한말도하고 여러모르 어려운 점이 많았요 근데 1년 2년 지나다보니 내집처럼 편했어요 가끔 어르신생각이 떠올라요 ~~아버지처럼 잘해주셨어요 처음에 못하겠다고 센터도 찿아가고 그래어요
우리나라 복지 좋아졌습니다..노인분들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지인분이 일이 있어 하루 빠졌는데. 노인분이 돈은 다 받아 쳐먹고 안나왔다고..뭐라 했다는데,지인분이 노인분한테 하루하루 빠지면 돈 안나온다고..일당씩이라 했다함.

그런집 그날로 끝 쌍욕나와요 몇칠 시트레스죠 저도 별사람 다만났어요 일이 그만두고도 싶고 별생각 다들지요~

쌤들 힘내세요 ~~

봉사 정신이 있어야 하죠.. 왠만해서 못합니다...
저도방문요양쨈해봐는데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나이팅게일마음으로했어요

그냥 참고 하세요 노인들 그때뿐입니다. 그분들 돌보시는것 좋아서. 하시는것. 아닌가요 참으세요

그분들의 모습이 내모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