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ㅜㅜ

에혀 듣기만 해도 참 속상하네요… ㅠㅠ

재혼을할수있으면하는게 좋다고봐요.노년에친구처럼
근데 어느 부분에서 재혼 생각을 하신거에요? 글 쓴 내용에서는 왜 재혼 얘기가 나온건지 이해가 안돼서요. 자녀분은 나이차 나는 여자친구가 엄마같고 포근해서 의지할 수 있어서 만나는 건가요.. 아버님은 아이들이 곧 장가간다 생각하니 혼자사는게 적적하실거 같아 재혼얘기를 하신건지. 자녀분 결혼할때 혼주석 생각해서 재혼 얘기를 하신건지...

오로지 집,회사,고회만 오가면서 16년간 지냈어요 첫째는 다키워놓으니까 전처가 채가려고 하는게 기가 막히고 저도 좀 외롭네요..그래도 재혼은 아니겠지요?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요! 자식이 님 인생 책임 지지 않아요! 재혼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지나가는 유부남이,,,,
요즘 오래살고 오히려 연상이 누나처럼 엄마처럼 잘 건사하고 삽니다.지들이 맘맞아서 오손 도손 살면 되지요.또한 재혼을 생각하시는데 고운사람 만나면 좋지만 잘못하면 안한 것만 못하니,교회다닙니까 ?

네 교회 다닙니다
이혼해도 자식이 엄마찾는것은 어쩔수없어요 자식도 이젠커서 부모님 인생을 지켜볼뿐입니다 만남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사귀세요 인연이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16년동안 결혼 안하시고 사셨네요… 이제 더 늦기전에 좋은분 만나 결혼 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들들은 자기 인생 살겁니다. 이제 자신의 행복을 찾기 바랍니다!

한국 여자분은 연봉,재산등등 너무밝히네요 어느정도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좀 그렇네요첫째생각하면 눈에 아리네요? 답은 정해져있어요 혼자살아야 된다는거..손주돌보며 조용히 살다 천국가야죠ㅎ

참 웃프네요
본인의 의사에 달린 문제죠 누가 재혼하라 말라 할수없고 본인의 의지대로 살면 되지 않을까요?
우선반갑습니다 힘드시겠어요..결혼은해야한다고생각해요 저도그나이거든요. 자식은자식인생찾아가는거고요 저도고향이그쪽입니다. 힘내시구여...

감사합니다
부럽네요. 저는 이혼한 지 28년 됐어요
나이차가 좀 있지만 갈길이 머니 잘 지켜보시길~ 애들이 좋다면 반대는 하지않는게 현명한 선택지
케어하느라 고생하셨고, 애들 좀더 성숙하면 애들을떠나 본인인생에 매진하시길 애들에 너무 올인 하지 말것을 조언합니다.본인 인생에 서서히 사랑하는 쪽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결혼은 반대고요 그냥 친구처럼 사귀는 정도는 좋다고보네요 ㅡ 한번 아픔 당한 사람 또 결혼 해서 아픔 당하면 이제 구제불능이에요 ㅡ그냥 멘탈이 무너져서 일상 생활이 어려워집니다 ㅡ 재혼은 절대 하지 마시길 ㅡ 주위에 많이 봐서 그렇게 말씀 드리는겁니다 ㅡ
전처ㅜ같은 공사다망이 없을거라는 착각은 제발 버리시길~~ 또 뭔 파란만장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 전 결혼 때 처럼은 하지 않겠다는 각오만 있다면 또 똑같은 실수를 하지는 않겠지요
사는게 답없으니 그냥 마음가는대로 평화롭게 사세요^^

이제껏 열심히 살았어요 대충..마음대로가기는 싫으네요 아직도 회사생활이 10년이나 남았어요 나를 더 열심히 살아야죠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하네요
공감
본인 생각대로 하면 된다고 봅니다 물론 전 이혼하면 재혼 안합니다!

(응원해요) 아이들도 다 컸으니, 님도 좋은 인연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세윌은빠르게흘러갑니다.재혼하셔야 됩니다,수명과 건강에좋아요.

저는여자이고좋은분있으면재혼하고싶네요56섯큰아들은35섯결혼했고요작은아들은33셋 미혼 이혼한지20년

어디사세요

전57입니다

전자식이없어요

재혼은 권하지 않고,종은 남자찬구를 사귀어 보시죠? 먼재 단체미팅 3회> 4회째 데이트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