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사들은 군대도 안갔다온 분들이 뭔 군기들은 그리빡세게 잡으시는지…ㅉㅉ
저도 그말씀 공감해요! 심지어 옷입는것까지 지적 받았을정도로...어이없는일 말하자면 많지만..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열심히 노력 하셨을것 같아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도 열심히하시고 최선을 다해 살아 오신것 같아요 몸이 편하고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이직이 힘든건 사실인것 같아요.. 취미 셍활 하나 가져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나를 위한 시간,나를 가꾸는 시간,나를 사랑할 시간이 필요 하더라구요 저는 어린 아이들 키우며 아이들 시간에 맞춰 물류 알바 하면서 다이어트도 하고 애들 재우고 모바일 게임도 하고 가끔은 신랑이랑 술 한잔 하는 낙으로 살아요ㅎㅎ
혀니맘님 말씀에 왜 급 눈시울이 붉어질까요?ㅜ..너무 위로되는 말씀 감사드려요.취미생활 찾아봐야겠네요^^ 저도 어린아들 키우지만 아이들과 남편과 즐기시는 모습에 너무 보기좋아요^^ 저는 또한 남편이 교대근무직업이라..ㅜ 에혀 ㅎ 혀니맘님처럼 알바도 하시고 소소한 즐거움부터 찾아봐야겠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

40넘으면 주체적으로 사는 연습해야됩니다.친구 많을 필요 없어요.저는 인간관계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어봤는데 지금은 형제(4자매)들이 그래도 최고에요.수원 동탄 평택 근처에 살아서 한달에 두번씩 보고 중고등학교 친구들과 큰 기대없이 마음 많이 안 주고 만나니 세상편해요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 네 산전수전 다겪으신 감나무댁말씀처럼 주체적으로 사는 연습~ 기억 할께요^^ 형제들이 있어 또 한번 부럽습니다^^ 세상 편하게 볼수있도록 노력해볼께요^^
정말 솔직한 글을 용기내서 써 내려가셨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살짝 궁금증이 생깁니다. 어떤 꿈과 미래를 꿈꾸고, 상상하고 계시는지요? 목표와 꿈을 가지게 되면 조금 다른 관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살짝 합니다.
네! 여태 꿈하나보고 살아왔는데, 현실의 벽에 막힌슬럼프라 해야하나요.좋은 말씀에 목표를 향해 방향을 잡아볼께요^^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도 별다를 거 없어요~~나이 들면 들수록 말을 아끼게 되는거 같아요
네^^ 사람사는곳 다 비슷한거 같네요~ 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힘드시겠네요 현실과이상사이에서의 갈등 너무 힘들죠 어쩌겠어요 내 자신을 자세하게 도와줄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더라고요
네^^ 내자신을 아는 사람은 진짜 나자신밖에 없다는 말씀에 공감해요~ 다시한번 제자신을 돌아봐야겠습니다~ 위로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항상 작은것에 감사 하면 행복합니다. 저도 돈도 적고. 무료 하다고 생각 들때도 하지만 일할수 있는 것에 감사 하면...!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오늘도 감사 하며
맞아요 진짜. 만족할줄 모르면 뭘해도 불만족..작은것에 감사하는 습관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 나보다 더 힘든사람 돌아보며 더 감사함 느낄수 있도록 해볼께요^^
국립병원에 입사 도전해 보시죠! 전국에 5개 병원이 있습니다. 저는 20대부터 국립부곡병원에 20년 넘게 근무했습니다.공무원이라 도전해 보세요.
아! 국립병원이란 말씀에 5개병원 찾아봤어요. 제가 다녔던 곳도 포함되어 있네요.ㅜ국립 부곡병원 ..한자리에서 오래 근무하시는 거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기회되면 그쪽 도전해보록 할께요! 덕분에 한가지를 알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힘내세요.

요양보호사를따시는게 나을듯하네요.~사촌동생두 비슷한상황인데 요양보호사땄어요.지역,동내마다 약간씩거리가있을수있지만 케어닥어플깔아서 가까운곳케어드라가시면 좋을듯합니다.타임가능두하고 저처럼한집두분두가능하고~등급높으면 수당두높고,나름보람두있구요.40대어쩡쩡있다가 취업하기힘들어하더라구요.
아하~ 요양보호사쪽생각을 못했네요.!눈을 크게 봐야겠습니다^너무 한곳만 본거 같네요ㅎ 그쪽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환한 미소님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오늘 3년근무하고 투석요양병원에서 퇴사하고 왔어요 병원업무 빡셉니다 힘들지만 보람도있고 배움도 있고 나자신을 되돌아 보게도 되고 환자들보면 건강함에 감사하게되고 넘힘들어 나왔네요 나이드니 체력도 딸리고 허나 정신력은 최강입니다 ㅎㅎ 직장인들 노예나 마찬가지죠 그냥 참고 하는겁니다 다 톡같아요 잘힌고 계시고 지금처럼 버티시면됩니다. 미소님. 홧팅~^^♡
나리정님의 응원에 또한번 힘을 내게 되네요^^ 투석도 힘드실텐데 요양까지 같이하는 병원에서 퇴사까지 하실 정도였다면 어느정도일지 대략 느낌이 와요.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몸도몸이지만 정신력 진짜 무시못하죠! 네 또 한번 마음을 보며 다져봐야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진짜천사분이네요ㅠ 아픈환자를돌보고싶다는맘이 드는건 진짜대단한일이라고생각해요 ㅡ 저도 사무직만하다 운동안해서ㅠ 병이나서ㅠ 나이들수록 몸쓰는일을 제대로 해야된다생각해서 운동병행ᆞ 요양쪽겸 노인복지쪽으로 생각하고 자격증공부하고있어요 앉아있는것보다 살살 몸쓰는일이나을거같아서요 암튼 서로 보람차게 미래를 만들어가길바래요
아고 천사라는 말씀에 부끄럽습니다~^^;사무직근무도 꼼꼼함없음 못하죠..고생하셨어요!^^ 노인,운동,요양 요즘시대에 딱맞는 자격증..도전한다는게 멋져보입니다^^ 다함께 힘내봐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자격증 15개 인데 중요 한것은 누가 말하듯 행복해질수 있는것 자기가 즐거운 것을 찿으면. 최고 하고 하네요 저도 찿고 있는데 아직 못 찿고 있습니다
자격증이 15개면 정말 열심히 도전하셨다는 산증거네요! 대단하십니다!! 아까말씀 처럼 감사를 느끼며 작은거부터 차근차근 찾아봅시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찾아야하고 배운다잖아요^^

간호조무사 출신 간호전문대 3년졸출신 간호전문대 4년졸출신 간호대학(정규학사4년)졸출신 취업하면 선배들의 위계질서가 철저하고 1년선배도 깍듯하게 대해야 하는 일반분들이 아는 백의천사가 아니라 스트레스 엄청받는직업 입니다 급여도 천차만별이고 근무시간 대비 급여는 그래도 일반직 대비 적은편은 아닙니다 20대에 취업 40대이전 경제력을 선확보후 보건소 보건직 공무원 학교 양호교사로 이직을 많이 선호합니다 이세상의 모든직업은 일편하고 돈많이버는 직업은 절대로 없읍니다 다른분들과 비교하시 마시고 묵묵히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나보다더 어려운 사람이 많이 있다는것 상기하면 본인자신의 성장에 등대불이 될것 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절대로없읍니다 자기자신의 피와땀이 모여서 성공의 믿거름이 되는것 입니다 년봉 1억 받는분들도 마냥 행복한것은 아닙니다 자기보다 못한사람들도 1억3천~2억 받고 본인은 많이 위축되는것 입니다 9억9천만원 있는사람이 천만원이 전재산인 사람들의 자금의 착취해서 10억을 만들고 싶은겁니다 사람의욕심 끝이없읍니다
네~^^ 마치 책한권을 압축해서 읽은거 같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네요 정말.. 글 다시한번 읽고 상기시키면서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도록 해볼께요^^ 긴 조언 너무감사합니다 ^^

여태.당신이.거쳐온.일련의과정들로도.충분히.열심히.살았다고.봄니다. 일과직장에.너무연연하지말고.가끔.다내려놓고.여행도하고.푹쉬는것도. 지혜로운.방법일수도있음니다.내정신.육체.는.소중하니까요.^^
네 꿈마스터님의 응원에 우선 감사합니다 ^^정말 가끔 다 내려놓고 여행..힐링하면 다시 기운 업 시키고 좋을꺼 같아요^^제자신을 지혜롭게 보도록 해보겠습니다^^자존감 높여볼께요!화이팅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네^^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도 함께..ㅎ
힘내시고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네 애플님~^^ 댓글 이렇게 관심가져주시고 또 여러번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같이 응원해요 화이팅입니다^^
사람 사는게 거의다 비슷한것 같아요 내마음에 딱 들어 맞는 일은 없는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하셨고 원하던 취직도 해보셨구요 그만하면 다른사람들이 부러워 할만하게 사시는 같은데 본인만 만족을 못 느끼는 같아요 힘내세요 ^^
맞습니다. 제가 특별한거도 아니고. 그저 고궁분투하며 사는 모든 사람들과 비슷하게 사는데 너무 갇혀있었네요ㅜ.. 깨우치게 해주시는 말씀에 고개 숙여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에 또한번 감사합니다 ^^

음.. 저는 내일 모레면 50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노총각입니다. 서른 중반까지 파혼을 두 번 겪고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져서 술로만 하아... 10년 정도 보내면서 뭐.. 인맥이던 시간이던.. 다 날렸죠.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었다 해야할지, 지금도 이놈저놈들 만날 잡것들은 짐승의 삶에 만족하고 있겠지만 제 상처는 아직도 제대로 아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 덕분에, 한참 술로 괴로움을 달랠 때.. 극단적인 생각도 참 많이 하긴했는데, 어찌어찌.. 그 지옥같은 시간을 지나왔네요. 무력감.. 그게 지난 10여년 간을 제 발목을 잡았답니다. 그 힘든 시간 와중에도 그 힘든 사람을 등쳐먹는, 그리고 등쳐먹으려는 많은 짐승들 또한 잘 봤고요. 친구들.. 중요하다면 중요하지만 힘든 와중에 걸러지고 남은 사람이 손에 꼽을만큼이네요. 그간의 화병을 달래려던 과도한 음주와 영양 결핍으로 인해 3년 전에 몸이 완전 맛이 가서 중환자실에 실려가기도 했고.. 여튼 지금은 마음 편하게 가지고, 내 꿈들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자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40이 넘었으면 뭐 어떻습니까. 힘들땐 잠시 내 몸을 푹 쉬어보는 것도 좋다 생각합니다. 내가 일만 하려고 사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내 꿈들이 뭐였나..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 덕에 활력을 조금이라도 찾았다면, 천천히 다시 움직여 보는 겁니다. 결혼 하셨다면 짝꿍과 여유도 가져보시고, 바람도 쐬시고요. 지금 너무 달리셔서 방전이 된 것 같으니까요. 인생은 끝없는 도전과 자아성찰 그리고 깨달음의 연속입니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닌 본인에게 만족할 삶을 사는게 현재의 생각이되, 그냔들 처럼 짐승을 목표론 살진 말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쩝~ 뭐 여튼 저도 일모도원이군요. 미소님도 활력 되찾고 다시 힘내시길 바랍니다. 건강! 중요하니까 잘 챙기시고요~ ( 병원 가서야 그렇게 건강하던 잇몸이 다.. 녹아 있음을 알게됐다. )
드래곤님 소중한 긴글 너무 감사히 잘읽었습니다..ㅜ읽는 내내 제가슴이 왜 먹먹하고 가슴이 미어질까요.드래곤님의 산전수전 다겪으신 살아있는 삶의 교과서를 통째로 읽고 배운 느낌입니다ㅜ..제 주위분은 드래곤님처럼 그런비슷한 상황에 술로만 사시다 결국 간암투병까지..그사경을 헤메시면서도 깡다구 하나로 결국 이겨내셨어요.ㅜ 지금 9년넘게 재발없이 꾸준히 잘 관리하시구요.정말 내건강이 최고인듯합니다! 내가 살아있어야 세상도 사니까요..사람사는세상 정말 암흑 같으셨죠? ㅜ 저도 그런부류들 하도 많이 겪어봐서 어느순간 제맘이 닫히더라구요.. 정말 고단하셨던 삶을 사신 드래곤님..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잘견뎌오셨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멋진겁니다!! 또 요즘세상 좋은사람..드물지만 있으니 그래도 세상이 돌아가는거 같습니다^^자존감부터 기르는 연습 같이 해봅시다^^죽을때까지 인생은 실전이자 배우는 과정이니까요!! 화이팅입니다^^^^
사람 사는 게 어디 다를 게 있어요 힘내세요
네!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 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 또한번 느낌니다^^ 좋은 한마디에 힘냅니다^^감사해요!
뭐든 잘되시고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