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분들 하고 같이 사세요.??

네

좋은 인연 올 거예요 🍀

안 주무시나요. 답답하니 잠이 안오내요 이런저런 생각에 ~~

54세도 46세랑결혼해서 아기 가지구 싶으니까 시험관아기 첫번에 해서 독자에 아들낳구 잘살더라구요

울조카는31살인데 43살 사내 연애9년 부모가 그리 말려두 애기낳구 알콩달콩살더라구요

요즘 은 조금씩 늦게 가더군요.

네맞어요저도30살인데 집에서장가가라고 하시네요. 저도 아직까지는 .근데그것도다 자식들 마음인것같아요

37살정도 되야지 직장 자리잡구 부모 도움없이 조그만아파트 분양받아서 가더라구요 외벌이는힘들구 둘다 벌어야하니 서로 배려 하구 애들 케어도 하구 다들 잘해요

맣이독려헤주세요

전 친구 사귀라고 오피스텔 얻어서 혼자 살라고 내 보냈어요. 큰애가 용띠 38세 요즘 은 친구가 있는지 저 한테 오는 했다가 적어 지네요.

아직은 우니보단 적. 네요
독립시키세요 데리고있음절대 변하지않아요. 집나간고양이가 새끼쳐서들어온대요 꼭내보내셔야합니다
세월님 멘트에 한 번 웃고 갑니다.^^
걱정많으시겠어요 근데 궁금한게 자녀분들이 독립은하셨나요?

함께지냅니다 딸아이만 ᆢ
저두 이제막 성인된 아들만둘인데 언제나독립하려나 그날만기다리고있어서요.. 결혼은 둘째치고라도 독립해서 지들인생잘꾸려가며 잘살아기길바랄뿐이에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이혼하는 사람도 많은데,,, 억지로 서두른다고 되는게 아닌거 같아요
상대 잘못만나 자살하게되는 일보다는 나을겁니다. 위만 보시면 뭐가됐든 항상 힘듭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걱정마세요 결격 사유가 업잔아요 가고픈 마음이 있으면 자기눈에 차는 사람이 나타날 겁나다 마음쓰는 부모의마음 이해는갑니다

이런저런 말씀들 많이해주시니 조금은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냥 좀더 웃으며 기다려 볼까요 ᆢ~~

마음 이 많이 아프실것 같습니다. 일단 소개팅 에도 나가게 도와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회나 성당 다니면 성가대 활동 도 하고 등산 모임 자전거 동우회 활동 다닐 수 있도록 도와 주셨으면 어떨까 싶네요.
내보내시는게 좋을듯요..

마음이 많이 쓰이시겠어요. 좋은 인연이 올거라고 기운을 쫘악 보내면 올 거라고 믿어요. 부모님의 믿음은 자녀에게 그 믿음대로 간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학교 친구들 하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으면서 요즘 많이 보는 단종 영화도 보고 오라고 용돈 좀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영월 도 다녀 올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저 또한 큰 아들 한테 남자 로 태어나서 장가 도 못 갈 봐요 엄마 보러 오지 말라고 했던 적이 있어요. 결혼 은 안 한것 보다 하는게 낫다고 생각 되옵니다
요즘은 결혼시기가 늦어지는편인데요 저도 아들만둘인데 8년사귀였다는데 결혼할생각들을 안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둘다 햇었요 결혼은. 때가 있는것같아요 좀기다려 주시면좋은 소식 가지고 올겁니다 ♡♡♡

축하드려요 난언제쯤그날이 오려나 ᆢ ㅎㅎ

빨리 결혼해서 애만 덜렁낳고 이혼하는 사람들 부지기수에요 인연이 아직 안 다았으니 편하게 생각하시구 재밋게 사세요

조은사람만나려고ㅡ그리고잘댈라밋응이다저도나이70이넘어써요

저도 아이가40이넘엇어요 아이4살 때이혼했는데 그영향을받았는지 여자 라면 웃음이사라지니.내가큰죄인이된 것같아.마음이아프네요.나이가30넘어 가면 부모로서할게없어요 간섭한다고 들을나이가.지났기때문이네요 지켜봐주시는것이 자식을도우는것이 에요

40넘어서까지 같이사시면 가망없어보이네요...내보내셔야죠... 이미 그상태로 40살이면 뇌가 성장할대로 성장해서 쉽지 않을겁니다... 독립못한애들이랑 대화해보면 무서울정도로 부모님이 하는말을 자기가하더라구요.. 무섭더이다. 그리고 독립못한걸 합리화해서 돈모으고있다고 돈안나가서 좋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아직연분이없나보지요ㆍ언젡가는자기한데맞는사람이나타날것입니댜콩깍지끼될분을만날분이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