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에 겨운 분이네요 전 맘이 외로워서 아침부터 눈물 짓는데ㅠ 참 세상은 불공평해요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는 오지 않고... 님같이 다정한 남편 있는 부인이 부럽네요
자기복이라고 봅니다

하이파이브님 말씀이 맞는 말인데 가슴이 쨍하고 아프네요 ㅎ 전 복없는 사람이군여
아니에요 님보고 한말 진짜로 아닙니다요
황금덩어리를봐도 100 명의 생각이 다릅니다. 난바다가 좋은데 산으로 끌고 가면 좋아 하겠어요? 여자는 그날그날 하루에도 수없이 컨디션 기복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왕 가셨으면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지 아쉽네요
시급제 알바녀에서 ㅋ 답답합니다

지송 알바녀를 아름다운으로 고첫읍니당,ㅜㅜ 무지를 용서 바래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 제일 잘듣는것도 마누라 젤 안듣는것도 마누라 더군요 저도요

조천남님 ㅋㅋㅋ 저는 여자인데 남편들도 그렇게 생각 하네요~저는 제 입장만 생각 했는데 남편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야했네요 오늘도 또 깨닫네요

나도가고십다
환전소에서 각시 바꾼다면 수갑 채웁니다 마음에도 없는말씀 다 압니다 각시 사랑~라도님 사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