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들은. 죽어서도. 못고칠것같아요
이혼 신청하자마자 저러니 여태 어떻게 참았나 싶어요
마음고생 심하시겠어요ㅜㅜ당신도 힘내시고 아프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셔야 아이들도 엄마를 믿고 의지할겁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증거자료 모아서 조정이나 소송에 쓰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용서할필요없습니다. 쓰레기는 쓰레기입니다. 저도 유경험자로써 그런 사람들 뇌에는 가족도 자식도 없습니다. 최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세요. 책임감 없는 부모는 아무 쓸모없습니다. 결코 바뀌지 않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홀로 아이키우는 아빠입니다. 애엄마가 아기 22갤때 자긴 젊고 예뻐서 더는 안되겠다고 하고 오픈쳇방 사람들 만나고 술먹고 가관이었죠. 애가 좀 크고나서 정신차리는척 하는데 전혀 변하지 않았더라구요. 어차피 이세상 끝나 천국지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그년은 지옥에 갈테니^^ 그리고 살다보면 웃는날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입니다. 저는 이제는 행복하게 잘살고있답니다
혹시 몰라 증거자료 모아놨어요 그 사람 뇌에는 가족도 자식도 없다는말이 맞는듯 합니다 힘드셨을텐데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마음고생많았네요 그런데. 혼자서 애들하고살려면 더 힘들거예요 마음단단히 먹고 몸챙기면서. 살아야되서요 멀리서 응원할께요
네 감사합니다~~^^
아이들 걱정하는 엄마 마음이 왜 이상해요? 지극히 정상이고 또 부모의 책임감을 무겁게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은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아름 답습니다 아빠는 그렇다 하고 엄마라도 아이들을 잘 챙기는 훌륭한 엄마가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저는 상관없는데 이제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텐데 알게될까봐 걱정스러운 마음밖엔 없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그냥 남이라 생각하시는게 속편할꺼에요~ 하지말란다고 안하시진 않을것 같으니~ 포기하시고 애들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하지말라고도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냅두는수밖에..
남편은 이미 마음정리가 되었고 자유롭게 만나고 싶어하는데 그냥 두세요 그게 안되는걸 아는사람이 아닙니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마음 비우세요 아이들이 어릴까요? 전 성인자녀2명 미성년자녀 1명이 있지만 아이들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이혼을 응원받았습니다 자녀들에게 엄마는 하늘인데 매일 슬퍼하는모습을 보는건 아이들에게도 지옥일껍니다 아이들만 보면서 열심히 살아보시게요
맞아요 사람은 고쳐쓸수가 없다는걸 또 한번 느끼게되네요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음..이제 남이면 신경쓰지마세요 다만 아빠노릇은 하라고 문자 하나 남기세요. 아무래도 걱정하고 신경쓰고 에너지 소비하지마세요 올래 그런 본성일수도 있어요. 못고칩니다.
이제 남이니 신경쓰지말고 애들도 지 애비가 하는것 보고 처신할것이니 벌써부터 신경쓰지말아요
네 그런 본성인데 싸움이 되니 누르고 살았던것같아요 절대 못고칠것같아요
lmh 님 글을 똑띠 읽고 답변을
님에대한 마지막배려도없네요 양육비는 철저히받아내세요
저에대한 배려는 생각도 안하는데 아이들에 대한 배려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마져도 없네요
쓰레기는.쓰레기통에
분리수거도 불가인듯

왜 이혼 하실려는지는 모르지만 바람피는 현장을 잡은것도 아니고 남편분 과 대화를 해보세요 둘 사이 앙금이 있다면 중간 역활 해주는 친구나 시동생 등을 통해 남편의 본심을 들어보시면 좋겠어요 이혼이 뒤집어 지겠는지는 모르지만 소개시켜 달라는 아직없단 말인듯 해서 드리는 말씀요 남편과 깊은 대화가 필요할듯합니다
대화 자체가 안되는 사람이라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부부가 자식을 걱정했으면 이혼을 하지 말아 야지 아버지 역할을 할수있는 사람같으면 참고 살다 보면 또 회복 될수도 있는데 지금힘들다고 이혼 하면서 자식 걱정한다 합니까?
자식 걱정 안하는 부모가 있을까요? 참는 게 회복이 되는 관계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상처만 남는 관계도 있더라고요
경험상 숙려기간중이라도 상대방의 극적인 변화는 없을것이라 생각해요
네 숙려기간에 이혼이 확고해지게 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살지마세요
이제는 믿음도 깨져서 더 이상 못 살듯해요

폰차단시킬것을조언드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고 아는사람이라도 보게될까 걱정스럽네요
참 제가 옛날 겪었던 순간들 지나고 보니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인연이란 그기까지 죽을거 같은 그 순간도 세월가면 다 추억으로 웃을 수 있어요.순간순간 열심히 살면 돼요 .힘내시고 오늘도 살아 숨 쉬고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사하며 사시길ᆢ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부부는 믿음이 깨지면 못살아요 아이들 잘 키우시고 힘내세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감사합니다
상호신뢰는 유리와 같아서 한번깨진 신뢰는 되돌릴순없겠져,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홀로서기 연습시간이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안녕하새요.저는3살.이들.데리고.혼자서.죽도록.고생하고.이재.자식.대학졸업반.정말힘들고.눈물로.살아온.내청춘다.흘려서.내나이63새.두번.돌아보고.싶지않아요.지금부터는.오로지.내잔신.만생각하고살아요.용기.백백내시고.행복하새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도 그런날이 오겠죠?들꽃님도 행복하세요

끝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현실은 냉정합니다. 사춘기 아이들과 사시려면 생활비가 해결이 되셨나요?
그쵸 냉정하네요 다시한번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