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요?무슨일 있으셨나요?
권사님 집에 몇개월 다녔어요 손을 씻다가 비눗칠하니까 반지가 빠질것 같아 옆에 빼놓고 손만 씻고 그냥 왔어요 한 참 지난 뒤에그 권사에게 반지를 잃어버렸다 근데 어디에 빼놨는지 모르겠다 말하고 한참 지난뒤 다시 권사집 갔더니 손에 금반지를 끼고 있네요 권사님 그것 내꺼 아녀 했더니 당황한듯 아녀 난 반지 많아 하더니 시커먼 악세사리 한뭉치를 보여주는 거예요 맨날 그 집가면 돈돈돈 그말만해요 정신 이상자처럼 또 똑똑한척 이쁜척 깨끗한 척 엄청 하는데 하나도 안맞아요 암산은 잘하더라구요 70대 중반인데 거울도 안보나 좀 약해 보인다 싶으면 그렇게 이쁜척해요 딸하고 똑같이 생겼어요 딸이 다훈증후군 이거든요
무슨일있나요?

그러게요 우울증이 있는것같긴한데 저도 잘~^^;;

막가파네

말들좀 이뿌게해라 여러분들 다보신다 싸가지라곤 에휴

당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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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ps가 뭐죠
힘내요
아이고
짜증나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 거야 그래서요? 그냥 두셨어요?
그럼 어떻게 신고해유 제가 지체 장애인이라 깔본거쥬
심증만 있고 증거는 없는데
저라면 뒤 생각 안하고 욕 하면서 줄 때까지 드러누웠을텐데ㅜ;; 그 디자인의 반지를 안 끼고 있다가 똥그리님이 잃어버린 후 낀 거잖아요 그분이 이상하잖아요 누가 봐도 내건데 왜 니가 껴 줘 DG기 전에 라고 말하시지ㅜㅜ 이상한 사람한테는 똑같이 이상하게 해줘야 먹혀요😊

저도 공감해요

족같은 사람 많아요 글은 좀 이상한데 니체가 한 얘기들이 맘에 와닿네요 참고 하시고 본인 갈길 가시는게~

항시 사람조심해야되요 무서운세상..
그리고 몇달만에 손에 꼈는데 제가 알아보니까 부정하다가 끼지 않아요

다양한사람들이 있죠 ㅠ

다른분들 보시는데 욕은 금물 다시 보게 되네요 차라리 혼자 조용한곳에서 실컷 하시고 격떨어집니다

저도6년사이 수술만 7번 수술하면서 합병증으로 장기가 다 부워 기구를 사용도 못하다 퇴원38까지아는 선생님께서 제가 암인줄 알았데요 쓰러져 자살시도까지 한 사라입니다 지금도. 하루에 약40정도 복용중이고요 힘네세요 마음을 내려놓고 고난뒤에 축복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