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계에 대한 상식이 아예 없어서 잘 모르겄어요.

안좋은일이 뭔진 모르겠지만 그 주치의한테 큰 잘못한거 같네요?
환자의 알 권리와 면담 요청권: 정신건강복지법상 환자는 자신의 상태와 치료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의료진이 치료적 판단에 따라 일시적으로 면담을 제한하거나 조절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정적 접근보다는 공식적 절차: 간호사실에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서는 '환자 본인'이 직접 면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주치의 회진 시간에 맞춰 차분하게 면담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제3자인 작성자님이 간호사실에 계속 요청하는 것은 오히려 의료진의 방어적인 태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료 환경의 이해: 현재 여자친구분께서 치료 과정 중 '안 좋은 일'로 인해 산책 등 활동이 제한된 상태라면, 의료진은 환자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의료진 입장에서 현재의 면담 거부가 '환자의 상태 안정'을 위한 임시 조치인지, 아니면 통상적인 회진 누락인지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지금은 두 분 모두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의료진과 불필요한 갈등을 빚기보다는, 여자친구분께 조금 더 차분하게 회진 시간에 맞춰 자신의 상태와 면담 필요성을 정중히 말씀드려 보라고 조언해 주세요. 만약 부당한 처우가 지속된다고 판단된다면, 병원 내 '환자 권익 옹호인' 제도나 보건소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절차적인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인도 치료 중이시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두 분 모두 건강하게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신과 환자는 보통 조절 장애가 있어 입원 하는경우가 많은데 지금 사건을 구청이나 시청에 조정신청을 할수는 있을겁니다만 의사분의 치료목적의 산책제한 간식제한 식사제한 외출제한 등은 보통 의사 권한일겁니다 담당의사분에게 종이학을 접어 마음을 전달해서 허락을 얻어보세요
치료 잘 받고 사외에 나오셔서 예쁜 사랑 하세요 빠른 쾌유 빕니다
이게 혹시... 입원은 했지만...진료 거부 인가요? 상태을 그날 그날 체크 해야지 . 약이나 그런걸 조절 해서 쓰지 않냐요?

안좋은일이 있어서 의사가 면담거부하나보네요 환자가 안정되면 먼저하자고할겁니다
그런거 같아요

조울증과 우울증은 생각보다 큰 병입니다. 그리고 주변사람이 엄청난 사랑과 보살핌으로도 캐어하기 싶지 않은 병 입니다.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해가 되긴 하나 치료가 어려운 병이니 곁에서 최대한 노력하는 것 밖에 없다고 봅니다. 힘내시고요. 남친이 직접 의사선생님과 한번 면담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신과 병원은 일반 병원보다 조금은 다를것 같은데요?

근데 뭔가 문제가있으니 거절하는이유가있지않을까요 ㅡ어느병원을가도 환자배려해주는데도있지만 의사맘대로하는데도 많아서리
조울증이나 우울증의 경우 환자가 하고싶은 대로 다 하는게 안 좋은 경우가 있어요.증상이 오래되거나 깊으면 일반적인 상식상의 경계만들기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경우 의사샘이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기 위해 조정하실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정확한 진료로 체계적인 치료계획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임하시면 됩니다.보호자와 정기적인 상담으로 함께 진료하기 때문에 일방적인 면담 거부는 아닐거에요.

여친에게 안좋은 일 이란게, 병원관련 안좋은일 같은데요..뭔가 큰 잘못을 한거 아닌가요? 잘못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어서요~~
미친 수입 얼마냐 너 딸 아들이 니가 이짖 하는거 알고 있나 병신 등신
치료잘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