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푸념할데가 없죠? 저한테 하세요. 제가 다 들어 드리께요~ㅋㅋ

안녕하세요
말씀만으로 응원이 됩니다. 하지만 난이님 전 제게 할려구요~ ㅎㅎㅎ

20년 외로움 어찌할까요 ㅎ
그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네요.

(응원해요) 푸념이 푸념으로 끝나려면, 나에게 하는게 맞네요~~ 저도 나에게, 독백으로 푸념하며 외로움을 극복하는거 같아요~ 이와중에 무조림이 먹음직~~ㅎ
푸념 하시다가 뛰쳐 나가시면 곤란합니다.ㅎㅎㅎ 무는 달달해서 맛있었어요.

푸념하다, 뛰쳐나가서 혼자 노래연습장 가서 1초도 안쉬고 1시간이상 지르고 옵니다~ㅎ 속이 후련해요^^
운동하세요 외로움 싹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