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으짜쓰까요...

옆에 있어도 외롭고 인생은 결국 혼자랍니다 복지관에 댕기면서 세월보낸 답니다
정말 외로우시겠어요 아프셔도 살아계실때가 좋았나 생각들기도 ᆢ 아무쪼록 운동도 하시고 힘내봐요 파이팅입니다
인생사 다 외롭고 쓸쓸하고 도독합니다 힘내세요
토닥 토닥. 수고 많으셨어요. 그간 자기만을 위한 시간이 없어서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 떠난뒤 긴시간 뭘해야 할지 모를실거예요 늘 돌봐주는 내가 이젠 누가 날 돌봐줘야할 나인데 난 내할도리? 다하고 보니 정작 나는 늙어있고 나를 챙겨주는 이 없어 허무함과 허전함과 공허함. 말소리 하나 안들리는 집. 그간 지인도 없었고 직장동료뿐. 자기만의 시간을 좀 가져보세요. 소소하게라도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