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누구나 말하지 못한 고민 하나쯤은 마음속에 품고 살아갑니다. 돈 문제, 가족 갈등, 인간관계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 혼자 견디기엔 버거운 이야기들을 이곳에서는 편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판단이나 비교보다 공감과 이해를 먼저 생각하는 공간, 솔직한 이야기 속에서 위로와 작은 용기를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인터넷에서 사는건 못입어 보고 사는거라서 사이즈교환 할 일이 생기기때문에, 그럼 두번일 해야 되니깐 직접 오프라인 매장가서 피팅해보고 삽니다. 인터넷에서 사는경우는 근무때문에 작업복살때만 쇼핑몰에서 사요. 작업복은 대충 입어도 되니깐요.
에이블리나 지그재그는 사이즈가 프리인게 많아서 옷을 잘 살수가 없드라구요. 한사이즈로만 파는경우가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