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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커피를 마셨더니 잠이 안오네요. 출근하심 일찍 잠드셔야하겠네요.
옆에 계세요?
저두. 지난. 1월에 췌장암 수술했어요. 5년전에 위암완치받고. 넘. 소화가. 안돼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늘 남양주에 갔다 1시간전에 집에 도착하여 사워하고 잠이 오는데 참고 있읍니다
무엇을. 먹어야. 잠이. 올까요?
멜라토닌 드세요
모든 것을내려 놓으시고 조용한 곳(집,주위에 신경 안쓰이고 편안한 자유공간)에서 편안한 자세 (의자 빙바닥 침대위 본인이 편한이 앉을 공간) 눈을 감고 큰 호흡하시고 조용히 명상(생각을 하지말고 모두 비우고 버림)을 하시면 됩니다 10~20분 정도면 밝은 빛처럼 안개가 보이며 그때 조용히 눈을 뜨시면 맘이 가볍고 편안해 지고 몸이 가벼워 집니다 도움이 되실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용기을 가지세요
마음을 비우셔으면 누워서 두다리을 들고 공중에서 자전거 패달 돌리는 운동을 20분하세요 잠이 꿀맛일겁니다
육체을 피곤하게 하는 방법은 혈관 처음에 시작하는 곳이 다리이기 때문에 다리을 힘들게 하시면 잠이 잘옵니다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양 세마리 이렇게 새어보세요 ^^
지도 빌딩을 수십체 지엇다 허물고 있습니다 잠을 청하려면 머리속에 오만 잡동 산이가 그려지고 요 ㅠ
안녕하세요 ^^
응원합니다 힘내시고요 화이팅
항상 4시정도에 자는 1인입니다 직업상ㅠ 푹 쉬세오
오 장타이거님 아직 안 주무시네요 ^^
인자 자려구요ㅋ 유툽 말자쇼 보느라 벌써 시간이ㅋㅋ
약을 많이 먹어서 그렇긴한것같구요 더중요한것 뇌에 문제가 있으면 잠이안와요 신경과 수면센터 상담받아 보세요
감사합니다.덕분에 잘 잤어요.
글쓴님도 저처럼 특정인, 특정상황이 생각날 때 마다 숨쉬는게 답답하고 깨질것 같이 조여오는 뇌압이 오나요? 맞다면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아요. 생각이 나면 나는대로 흘려보내기 잊으려고 애쓰지말기 감정노트 자주 쓰기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생각 보다는 글로 표현하는게 머리와 마음의 정화를 빨리 도와줬어요;;) 눈으로 자극받는 티비소리보다는 귀를 즐겁게 하는 라디오 듣기. 아날로그 감성이 안정감 있게 해줬어요 약물의존 보다 지면에 양 발바닥 딪고 발감각 느껴보기 (멀리 가 있는 나를 지금 현재로 잭각잭각 불러와줬어요.) 불안 = (생각 + 비관) × 미래(n) 계획 = 생각 + 현재 변화 = 행동 × 시간 알고보니 인생도 공식이였네요 ^^ 비와서 습하고 앙앙대는 모기들땜에 저도 잠은 다 잤나 봅니다. 당근 소리에 깨기도 했고요 ;; 저도 이제 등록버튼 누르면 여러분들에게 당근 알림 울리겠군요. 미안해요 ^^
당근알림을 무음 진동으로 해두셔야겠어요? 죄송해요. 잠은 봐로 드셨는지 모르겠네요.저는 글을쓰고 왠지 마음이 조금 안정되는거 같더니 잠이 오긴해서 덕분에 잘 잘수있었네요. 죄송하고 감사해요.♡
여태 이러고 놀아요 ^^ 아닙니다. 주무셨더니 다행이네요

잠못자면 연락주세요
잠이 보약입니다 운동 많이 하시면 잠이 잘 옵니다
젤리 스토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돼세요

병원에 가셔서 상담을 받으세요 그게 먼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