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얼른 쾌차해서 님 마음가는대로 사시는게 답같아유 응원합니다

건강이최고임니다.

그래도둘이고싶은데이런걸보면혼자인것도
혹시출퇴근시켜주실분구하는데요 저두사고가나서요ㅠ 오산에서동탄목동이요
아이고~ 저도 평생 가장이예요 아들 둘 혼자 키웠고, 해준거는 없어, 평생 죄인입니다. 같이 안사는데, 이제는 아들한테 돈을 띁어가나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여성홀로 아들 둘키워내시는게 많이 고단하셨을텐데 여장부이십니다
아이들이 고생많았지요. 제 잘못한 선택으로 그리 된거니, 저의 고생은 당연하다 생각해요
어머니로써의 최선을 다하셨자나요 그것만으로도 여느 남자들보다 대단하신겁니다
제가 한거는 도망 안가고 아이들 성인될때까지 지킨 것 뿐이예요

언제가는 좋은날이 생겨겠지요

다치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다행히 점점 좋아지고 계셔서 새로운 일로 희망을 찾아가시는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네요. 어머니께서 아프셨고 또 마음 고생이 많으셨네요. 그래서 마음도 생각도 거칠어지고 힘들죠. 잘 알고 계시듯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꼭 병이 생기고 아프더라고요. 어머니를 위하는 마음 지켜서 더 나은 환경과 행복함을 위해 잘 버티시고 이겨내셔서 건강히 지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프지 마시고 꼭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그렇다는거죠??ㅠㅠ
네 애비라는 인간이 그래요

천하에 몹쓸 자식이군요 자기를 낳아주신 은혜는 평생 갚아도 못갚을 은혜인데 입에다가 육두문자를 담는 그런 자식은 훗날 그 댓가를 받는겁니다 부모의 은혜를 감사하게 여깁시다
당신도 당신자식앞에선 천하에 몹쓸 애비일걸요??

우리 어머니 얼마전 101세로 돌아 가셨고 다행히도 난 비혼주의자라 자식이 없습니다 부모님 모신거로도 충분합니다 정신 차리세요
어머님이 편안해지려면 자녀분들이 분리시키세요. 같이 못살게해주세요 사람은 변하지않아요
네 알고있어요 인간은 절대 안변하죠 자녀분들이라고 할게 없는게 자식이 저 혼자입니다. 제가 다시 일어서서 모시고 나가야죠

다시한번힘내보아요~~ 세상은 살만한가치가있다는걸 느켜보셔야죠~~
고맙습니다 절망하지않고 주저앉지 않으려고 애쓰고있습니다
얼른 쾌차 하시고 어머니랑 둘이서만 사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말씀이 지나치기는 한데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다리 다 낳으시면 그때 가서 결정하세요
네 본질이 나쁜사람에게 좋은 말이 안나가는건 자연의이치 이니까요
그럼 똑 같은 사람 되는 거예요 항상 슬기 롭게 대처 하세요
님 댓글보니까 상당히 부정적인댓글들이 많으신데 여기서 선비노릇 하시는거 가당치 않아보이세요 그냥 지나가시길 ^^
뭐가 부정적 인가요? 3가지만 답 해 보세요

쾌차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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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새끼라고 한적은없어요 왜 말을 지어내세요 ㅎㅎ 여기서 끄적이는건 자유에요 ...감사합니다
아 그말은 글쓰다가 격분해서 써졌나봅니다.
밖에서 하지못하는말 여기서라도 끄적이며 마음의 회포라도 풉니다 너무 머라하지마세요 밖에나가서 누구붙잡고 이런말하겠습니까?? 예?? 다들 이렇게 사는겁니다
다들 현재 겪고있는 환경에 최선을다하고 그에 맞게 적응하고 사는겁니다 훈수두는 버릇은 좋지 못한거에요
얼마나 화가 나면 이럴까 싶지만 그래도, 자신이 우선 건강 찾으시고 화를 잘 다스리세요. 잘못하면 나의 인격마저도 난도질 됩니다.
감사합니다 화를 잘 다스려야하는데 보고있으면 매일 울화통이나서 더 그런가봅니다. 중이 절이싫으면 떠나듯이 하루빨리 다시 일해서 어머니모시고 나갈생각입니다.

난나님 말을 잘 들으시길 그러다가 어머니도 잘 모시지 못하고 제풀에 꺽여집니다 그게 인생이죠 달는 이를 욕하면 그게 나에게 돌아 온다는
당신이나 잘하세요 그나이먹도록 결혼도못한 이유가 자신한테 있는걸 깨닫지 못하면 고독사 할겁니다
(응원해요) 개비네요 어휴 그런 개폐급애비밑에서 바르게 잘큰 홍단무님이 나오셨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 몸 잘 챙기시구요 어머니랑 같이 잘 독립하셔서 두분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태수님 좋은하루되세요~
아이고 얼마나 힘드실까 빠른 쾌차기원드려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좋으시겠어요 엄마 로고를 알아주고 편들어주는 자식이 있어서요 엄마랑 독립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너무 다 해줘서 그런가봐요.
완치받으세요
엄마의 시간을 마구쓰고 노예로 아는 아버지. 양심없는 분이시네요. 가장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할 사람에게 가사노동 착취해서 빈대붙는 아버지.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역할도 제대로 못한 아버지는 제가 생각해도 저런 분은 너무 싫어요. 그런 부모님이라면요. 사회악이에요. 어머니 평생 몸과 마음 고생 많으시네요. 어머니는 저런 부도덕한 남자 왜 버리지못하고 같이 사시는지. 😭
맞는말씀입니다.
아이고야 ㅜㅜ 자녀분으로써 어머님걱정이 많이되시겠어요 가끔 술자리에서 비슷한 가정사 이야기해주시는 지인분들 계셨는데 다들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쓰니님도 같은 입장이지않으까싶어 이해되네요 말해서 바뀔 아버님이면 여기에 쓰지도않으셨겠죠? 쓰니님이라도 어머님 살아생전 후회없도록 효도하시면서 지내봐요 ㅠㅠ
감사합니다 최선을다해서 어머니에게 효도하고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