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전화라도 자주해보셔요~후회없도록 전 금방 엄마랑 통화했어요~지금 해보셔요
전화 자주해요ㅎ 언제부턴가 카톡을 하시더니 건강에 관한글 링크,복사해서 잔소리 아닌 잔소리?ㅋㅋㅋ
공감해요ㅎㅎ
나도 울 엄마 보고 싶어요 엄마 이름만 봐도 눈물 나요 하늘 나라에서 나를 지켜 준다고 늘 생각하면서 삽니다^^
하모 하모 ㅎㅎ
살아계실 때 찾아 뵈요 돌아가심 후회함~!!
행님요 꼭 그러더라요 물음표 어떨때 쓰는지 모르죠?ㅋㅋ ???? ㅋㅋㅋ
찾아 뵈요라고 묻는건지 뵈라는건지ㅋㅋㅋ
어쩌다 쓰다 보니~~^^
소심하기는ㅋㅋㅋ 그새 고칫네잉ㅋㅋㅋ
울 엄마는 없어요 ㅜ ㅜ 많이 보고 싶어요 ㅜ ㅜ
힘내었으면 합니다.
괜한글 올렸나 시프요 ㅡ.,ㅡ 굿밤 되세요

한시간 거리면..자주 찿아뵈세요~ 전 멀어서 자주 못가지만..평균 두달에 한번은 엄마보러 간답니다~ 우리 곁에 계실때 자주 찿아뵙자구요~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아내 밥도 집밥이니, 많이 드시구 힘내세요^^
네 안그래도 현금 두둑 챙겨서 조만간 갈려구요... 후미에 아내? 흐엉 돌싱 21년차인디ㅋ 인자는 먼 나라 단어다요 ㅍㅎ 굿밤 되셔요 ^^

네~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죠~^^
긍게요 반찬보냈다고 전화왔었어요 엄마~ 아들이 간드아~ ㅋ

(응원해요) 저런..그게 부모님 마음입니다~~ 하루 빨리 찿아뵙고, 한시간 거리면 한달 두번씩 부모님과 식사라도 하심 엄청 좋아하실거에요^^
나도 보고싶다 ㅠㅠ
애미야 짜다
생뚱 맞..??
우리 딸은 하루에 한번씩 통화를 해요 어쩌다 안오면. 궁굼하고 기다려지네요~^^
딸들이 그런거 잘하지 아들은 잘 못힌자나요 동생들이랑 같이 살고 있어서 가끔 여동샘에게서 안부듣고 그래여ㅎ
전화만하고 어버이날두 안챙기고 명절때도 빈손 어찌생각하시나요ㅎㅎ
누가요? 모모님 아드님이? 나이대가 어케 되시고 아드님은 몇살인데요? 아직 어릴것 같은? 모모님도 저보다는? 저같은 경우는 전화는 한달에 두세번 하구요 꼭 어버이날이라서 꼭 엄마 생일이라서 그러진 않아요 곧 엄마 생일이네? 용돈 드리면서 맛있는 반찬 해드셔요 선물,케잌이나 음식 사가지고 가면 홍구녕 냄...잔소리ㅋㅋ 쓸데없는거 사왔다면서... 곧 아버지 팔순인데 어케 할까 고민중입니다 888,888원 입금 할까중요ㅋㅋ
딸이 그렇다구요 92년생.